이름 | 김민구 |
출생 | |
키/몸무게 | 180cm, 75kg |
출신지 | |
혈액형 | |
소속 | |
종족 | |
ID | ][Min][Gu][, Only.MinGu |
별명 | 강병규 저그, 연습생 신화, 키 2m |
팬카페 | |
1. 주요 성적[편집]
2. 전적[편집]
김민구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 |||
방송사 |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
vs 테란 | 3전 0승 3패 (0.0%) | 26전 10승 16패 (38.5%) | 29전 10승 19패 (34.5%) |
vs 저그 | 1전 0승 1패 (0.0%) | 23전 17승 6패 (73.9%) | 24전 17승 7패 (70.8%) |
vs 프로토스 | 4전 3승 1패 (75.0%) | 9전 2승 7패 (22.2%) | 13전 5승 8패 (38.5%) |
총 전적 | 8전 3승 5패 (37.5%) | 58전 29승 29패 (50.0%) | 66전 32승 34패 (48.5%) |
3. 개요[편집]
김민구는 前 프로게이머이자 최초로 연습생 신화를 쓴 선수다.
2003년 KBK 제주 게임페스티벌 32강에서 홍진호를 꺾으며 그 이름을 알렸다. 이때 모습이 인상깊었는지 2004년 KTF 매직엔스에 연습생으로 입단하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다.
당신은 골프왕 MSL을 시작[1]으로 이후 3시즌 연속으로 개인리그 본선에 안착하면서 성공적인 연습생 신화를 일궈냈지만 모두 8강 최종 진출전에서 떨어졌다. 참으로 아이러니한게 김민구의 상위라운드 진출기회를 가로막은 게 다름아닌 같은 KTF의 팀원이었다는 것.
그 이후에 그렇다 할만한 성적을 거두지 못하다가, 2006년 4월 24일 CJ 엔투스로 이적했다. 그러다가 2007년 4월 21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H조에서 MSL로의 귀환을 알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최종전 상대는 공군 ACE 소속의 임요환. 그런데 여기서 임요환은 경기 종반 마린 총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서 PPP를 쳤고, 결국 창석준 심판의 재경기 선언 끝에 안타깝게 떨어졌다. 문제는 이 ppp가 임요환이 벙커링을 시도했다가 막힌 후에 벌어졌다는 사실. 경기가 끝난 후 김민구는 표정관리가 안되는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고 삼연벙, 좁아ㅠㅠ 사건 이후로 커뮤니티는 다시 한번 임요환을 까는 여론으로 불타올랐다.
이 일로 충격을 받았는지 CJ에서도 슬럼프에 시달리면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고 결국 2007년 7월 3일, eSTRO로 다시 이적했다.#
2008년 7월 13일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이후 박태민의 입대 당시에 공군교육사령부에 동행을 하는 모습이 잠시 공개된 적이 있다.
2013년 9월 초에 진주시 경상대학교 앞에 프랜차이즈 비어카페를 오픈했다. 홍진호의 팬사인회까지 끌어왔다. 프로게이머들과는 연락이 많이 닿는 듯. 인터뷰인생대역전! 나는 성공한다!
팀단위 리그 한정 콩라인이다. 그의 소속팀이 한창 준우승을 하던 KTF 매직엔스였던 덕분에 준우승이 좀 있는 편이다.
프로필 상 키가 180cm인데, 한 때 합성사진으로 김민구의 키를 2m까지 늘려버린 짤이 돌아다니면서 장신저그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당시 KTF선수들이 일반적인 한국 남성의 키가 대부분이었는데, 김민구 덕분에 장신팀(...)이라는 우스개소리도 있었다.
2003년 KBK 제주 게임페스티벌 32강에서 홍진호를 꺾으며 그 이름을 알렸다. 이때 모습이 인상깊었는지 2004년 KTF 매직엔스에 연습생으로 입단하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다.
당신은 골프왕 MSL을 시작[1]으로 이후 3시즌 연속으로 개인리그 본선에 안착하면서 성공적인 연습생 신화를 일궈냈지만 모두 8강 최종 진출전에서 떨어졌다. 참으로 아이러니한게 김민구의 상위라운드 진출기회를 가로막은 게 다름아닌 같은 KTF의 팀원이었다는 것.
그 이후에 그렇다 할만한 성적을 거두지 못하다가, 2006년 4월 24일 CJ 엔투스로 이적했다. 그러다가 2007년 4월 21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H조에서 MSL로의 귀환을 알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잡았다. 최종전 상대는 공군 ACE 소속의 임요환. 그런데 여기서 임요환은 경기 종반 마린 총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면서 PPP를 쳤고, 결국 창석준 심판의 재경기 선언 끝에 안타깝게 떨어졌다. 문제는 이 ppp가 임요환이 벙커링을 시도했다가 막힌 후에 벌어졌다는 사실. 경기가 끝난 후 김민구는 표정관리가 안되는 모습을 여과없이 보여주었고 삼연벙, 좁아ㅠㅠ 사건 이후로 커뮤니티는 다시 한번 임요환을 까는 여론으로 불타올랐다.
이 일로 충격을 받았는지 CJ에서도 슬럼프에 시달리면서 좀처럼 기회를 잡지 못했고 결국 2007년 7월 3일, eSTRO로 다시 이적했다.#
2008년 7월 13일 공식적으로 은퇴를 발표했다.# 이후 박태민의 입대 당시에 공군교육사령부에 동행을 하는 모습이 잠시 공개된 적이 있다.
2013년 9월 초에 진주시 경상대학교 앞에 프랜차이즈 비어카페를 오픈했다. 홍진호의 팬사인회까지 끌어왔다. 프로게이머들과는 연락이 많이 닿는 듯. 인터뷰
팀단위 리그 한정 콩라인이다. 그의 소속팀이 한창 준우승을 하던 KTF 매직엔스였던 덕분에 준우승이 좀 있는 편이다.
프로필 상 키가 180cm인데, 한 때 합성사진으로 김민구의 키를 2m까지 늘려버린 짤이 돌아다니면서 장신저그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당시 KTF선수들이 일반적인 한국 남성의 키가 대부분이었는데, 김민구 덕분에 장신팀(...)이라는 우스개소리도 있었다.
[1] 4차 마이너리그 마지막 라운드인 리그결정전에서 마재윤을 상대로 2:1로 격파, 강등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