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인리그
1.1. LG 시네마 3D GSL May.
1.2. LG 시네마 3D 슈퍼 토너먼트
1.3. 펩시 GSL July.
반전의 시즌. 김동원에게 또 다시 좌절의 시즌으로 남을 뻔 했으나, 본인의 노력으로 코드 S 승격에 성공하고 침체된 팀의 분위기를 반전시킨 시즌이다.
김정훈에게 16강에서 탈락, 승강전에 진출하지 못하나 박서용의 GSL 무대 기권으로 생긴 승격강등전의 공석 하나를 치열한 와일드카드 전 끝에 거머쥐고 승격 강등전에 진출[2].
하지만 속한 조인 A 조는 이정훈이 버티고 있는데다가 조중혁, 안호진 등 무시할 수 없는 선수들이 있는 죽음의 조로 지목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본인 역시 '연습을 너무 하다보니 승률도 떨어지고 빌드는 돌고 돌아 결국 2주 전 것을 쓰기로 하고 너무 힘들어 그냥 정전되고 시합 안 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 라 고백할 정도로 심적 압박이 심했던 상황.
하지만 4전 전승, 압도적인 성적을 내며 코드 S 진출에 성공.
항상 팀내 라이벌로 거론했던 문성원이 피씨방 예선으로 떨어진 데에 반해 본인은 코드 S가 되었다. 이로써 SlayerS의 두 번째 코드 S 선수가 되었으며, 침체된 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성공. 물론 진짜 반전 되었는지 안 되었는 지는 이후 리그가 진행되어야 알 일이지만.
전체적으로 축하한다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사실 본인이 잘한 것 보다도 상대방들이 '여, 여기 있습니다' 하고 바친 것도 크다는 여론이 대세이며 사실이다. (...) 특히 이정훈의 4 의료선 조공은 할 말이 없을 정도. [3] 그래도 그 와중에 자신을 추스르고 실수를 최소화하는 플레이를 했다는 점은 칭찬받을 만 하다.
SlayerS가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될 그분의 몇몇 눈쌀 찌푸려지는 행동으로 비호감 기믹을 얻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여러번의 도전 끝에 겨우 코드 S를 따낸 김동원은 여러 군데서 따뜻한 격려를 받고 있다.
김정훈에게 16강에서 탈락, 승강전에 진출하지 못하나 박서용의 GSL 무대 기권으로 생긴 승격강등전의 공석 하나를 치열한 와일드카드 전 끝에 거머쥐고 승격 강등전에 진출[2].
하지만 속한 조인 A 조는 이정훈이 버티고 있는데다가 조중혁, 안호진 등 무시할 수 없는 선수들이 있는 죽음의 조로 지목되고 있는 상황이었다. 본인 역시 '연습을 너무 하다보니 승률도 떨어지고 빌드는 돌고 돌아 결국 2주 전 것을 쓰기로 하고 너무 힘들어 그냥 정전되고 시합 안 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했다' 라 고백할 정도로 심적 압박이 심했던 상황.
하지만 4전 전승, 압도적인 성적을 내며 코드 S 진출에 성공.
항상 팀내 라이벌로 거론했던 문성원이 피씨방 예선으로 떨어진 데에 반해 본인은 코드 S가 되었다. 이로써 SlayerS의 두 번째 코드 S 선수가 되었으며, 침체된 팀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성공. 물론 진짜 반전 되었는지 안 되었는 지는 이후 리그가 진행되어야 알 일이지만.
전체적으로 축하한다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사실 본인이 잘한 것 보다도 상대방들이 '여, 여기 있습니다' 하고 바친 것도 크다는 여론이 대세이며 사실이다. (...) 특히 이정훈의 4 의료선 조공은 할 말이 없을 정도. [3] 그래도 그 와중에 자신을 추스르고 실수를 최소화하는 플레이를 했다는 점은 칭찬받을 만 하다.
SlayerS가 이름을 불러서는 안 될 그분의 몇몇 눈쌀 찌푸려지는 행동으로 비호감 기믹을 얻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여러번의 도전 끝에 겨우 코드 S를 따낸 김동원은 여러 군데서 따뜻한 격려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