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기의 역임 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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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대기(金大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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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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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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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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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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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3. 공무원 경력
서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인 1979년 제22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공무원으로 근무하였다. 기획예산처(현 기획재정부) 등에서 근무하였다. 기획예산처에서 예산기준과장, 행정문화예산과장, 국방예산과장, 사회예산심의관, 재정운용기획관을 지냈고 참여정부 중후반기인 2006년 6월부터 2007년 5월까지 대통령비서실 경제정책비서관을 지냈다.
비서관을 맡은 다음에는 다시 기획예산처로 복귀하여 재정운용실장을 지내고 있었다가 참여정부에서 승승장구한 관료답지 않게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고도 차관급 공직인 통계청장으로 영전하였다.
이후 이명박 정부에서 2008년 3월부터 2009년 4월까지는 통계청장, 2009년 4월부터 2010년 8월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2011년 2월부터는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을 2012년 8월부터는 대통령실 정책실장도 겸직으로 재직하며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는 2013년 2월까지 재직하였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는 자리에서 물러나 공직을 퇴임하였고 이후로는 두산인프라코어의 사외이사직을 맡았다.
비서관을 맡은 다음에는 다시 기획예산처로 복귀하여 재정운용실장을 지내고 있었다가 참여정부에서 승승장구한 관료답지 않게 이명박 정부가 출범하고도 차관급 공직인 통계청장으로 영전하였다.
이후 이명박 정부에서 2008년 3월부터 2009년 4월까지는 통계청장, 2009년 4월부터 2010년 8월까지는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 2011년 2월부터는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을 2012년 8월부터는 대통령실 정책실장도 겸직으로 재직하며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는 2013년 2월까지 재직하였다.
박근혜 정부가 출범하고 나서는 자리에서 물러나 공직을 퇴임하였고 이후로는 두산인프라코어의 사외이사직을 맡았다.
[겸임] 1.1 1.2 1.3 1.4 [2] 박근혜 정부 때 폐지되어 문재인 정부 때 다시 부활하였다. 다만 직위는 차이가 있는데 이명박 정부 때는 차관급이었으나 문재인 정부 때는 참여정부와 같은 장관급 공직이다.[4] 박근혜 정부 때 폐지되어 문재인 정부 때 다시 부활하였다. 다만 직위는 차이가 있는데 이명박 정부 때는 차관급이었으나 문재인 정부 때는 참여정부와 같은 장관급 공직이다.[6] 박근혜 정부 때 폐지되어 문재인 정부 때 다시 부활하였다. 다만 직위는 차이가 있는데 이명박 정부 때는 차관급이었으나 문재인 정부 때는 참여정부와 같은 장관급 공직이다.[8] 박근혜 정부 때 폐지되어 문재인 정부 때 다시 부활하였다. 다만 직위는 차이가 있는데 이명박 정부 때는 차관급이었으나 문재인 정부 때는 참여정부와 같은 장관급 공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