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파일:김다나 김나나.jpg(오른쪽에 있는 여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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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김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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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 2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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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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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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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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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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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어하는 것
| 명동이가 아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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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상세
3. 작중 행적
명동이를 데려온 지 며칠 후 명동이의 잦은 배변실수와 실수를 고치기 위해 패드를 늘린 탓에 망가진 인테리어에 이윽고 폭발하여 화를 내게 된다. 그렇지만 다나가 직접 그려 준 반려동물 기초 상식 수첩을 보고 결국 자신의 생각이 짧았다는 걸 알고 반성하고, 명동이의 배변 훈련에 협조하게 되고, 이윽고 결국 나라도 명동이의 귀여움에 푹 빠져버리게된다.
이후 잘 지내는가 싶었지만 23화에서 언니 대신 명동이 산책을 대신 나갔는데 (참고로 이때 명동이는 원숭이 시기였다.) 지나가던 아줌마가 ''포메가 그렇게 털이 엉망일리가 있나? 아니면 뭔가 섞였나 보다~ 참 문제야 믹스를 순종이라 속이는 거~ 종은 어쩔 수 없으니까 털 영양제라도 먹여요~ 그렇게 막 기르지 말고~라고 굉장히 실례되는 말을 하고 간다.[3]
이에 빡친 나라는 명동이 털을 어떻게든 좋게 만들겠다고 털 영양제를 사서 먹이려고 했으나 비싼 가격에 포기하려던 차 참치캔의 기름이 털 영양제 성분과 똑같다는 엉터리 블로그 글을 믿고 밥과 본인이 만든 간식에 섞어 먹였다. 참치캔에 있는 기름은 말 그대로 기름이다. 절대 강아지 몸에 좋을리가 없다. 물론 명동이는 '美味''' 시전(...)
이후 가야의 털미용에
4. 기타
- 명동이 입장에서 불리는 호칭은 "작은엄마".
- 외향적일 뿐더러 제법 드센 성격이기도 한데, 나중에 등장하는 다나&나라 어머니가 그녀와 성격이 꽤 흡사하다. 게다가 자매의 외모가 어머니를 많이 닮은 걸 보면 성격도 외모도 어머니 유전인 듯.[5]
[1] 제과제빵을 전공하고 있다. 덕분에 명동이에게 간식을 만들어주는 것은 김나라 담당.[2] 제과제빵을 전공하고 있다. 덕분에 명동이에게 간식을 만들어주는 것은 김나라 담당.[3] 물론 믹스를 갖다 순종이라 속여 팔며 높은 값을 받고 하는 사기 행위 자체는 문제지만, 이 아줌마는 그런 걸 지적하기보단 그냥 남의 개 까내리는 데 그런 사항을 끌고온 것 뿐인지라 문제가 된 것.[4] 정작 나라의 머리색이 부모님이나 다나와는 너무 다르긴 한데, 염색일 가능성도 있다.[5] 정작 나라의 머리색이 부모님이나 다나와는 너무 다르긴 한데, 염색일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