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bgcolor=#000><tablealign=right><tablewidth=440><tablebgcolor=#fff><tablebordercolor=#000> 김기범
金起範 | Kim Ki Bum ||
金起範 | Kim Ki Bum ||
1. 소개
2. 상세
김기범을 데려오기까지는 꽤나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김기범이 학교에서 스쿨밴드를 하고 있었을 때에 초대받아서 가 봤더니, 외모를 포함한 다른 사항들과는 관계없이 잘 노는 모습을 보고 반드시 우리 팀에 데려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그래서 계속 김기범에게 학교를 관두고 우리 팀에 들어오라고 했지만 들어오지를 않았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 '기타가 내 갈 길이라면 가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 어느 정도 마음을 먹고 말을 하려고 했더니, 그때는 또 하현우가 군대에 있었다...(...)[5] 뉴 언발란스 때부터 합류를 권유했지만 약 몇 년 뒤에야 들어왔다.
김기범이 베이스의 길을 걷게 된 계기는 자신의 친누나가 자신에게 어느 날 CD를 들어보라고 해서 들어봤는데, 그 CD는 라르크 앙 시엘의 CD였다고 한다.[6] 그 베이스 소리에 반해서 그 밴드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누나가 이런 멋있는 음악을 해보라고 했었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스쿨 밴드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때 하현우와 이정길과 만났다고 한다.[7]
국카스텐에서 가장 어리기도 해서 재롱둥이 같은 모습을 가끔 보여줄 때가 있는데, 팬들에게 인사하는 영상에서 하현우 노래 모사에 도전하거나 엠 카운트다운의 인터뷰에서는 과장된 몸짓을 보여주기도 한다. 키가 크고(남들보다 척추뼈가 하나 더 많다고 카더라) 비주얼이 괜찮아 뮤직비디오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다. LCK 뮤직비디오에서도 단독으로 베이스 연주하는 모습이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카메라가 있는 곳이나 인터뷰에 대한 울렁증이 심하며, 머리도 눈을 가릴 정도로 덥수룩한 머리를 해서 정말로 과묵해 보였지만, 사실 밖에서는 말도 많이 하고 잘 떠든다고 한다. 팬들도 잘 모를 정도였지만, 요즘에는 스팸 라디오에서 말도 많이 하고 인터뷰에서도 전보다는 더 많이 말을 하는 등 끼를 방출 중이다.[8]
2집부터 몇몇 곡에서 프렛이 없는 베이스 기타를 사용한다. 프렛은 기타 지판에 붙어있는 얇은 쇠막대로 정확한 음정을 잡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프렛이 없다는 것은 본인의 음감으로 정확한 음정을 잡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나가수의 'The Saddest Thing' 무대에서 이미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여, 클래식 현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뛰어난 음감의 소유자임을 보여준 적 있다.하지만 노래는 잘 못한다
콘서트 오프닝곡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멤버들의 검토와 수정을 거쳐서 완성된다고 한다.
김기범이 베이스의 길을 걷게 된 계기는 자신의 친누나가 자신에게 어느 날 CD를 들어보라고 해서 들어봤는데, 그 CD는 라르크 앙 시엘의 CD였다고 한다.[6] 그 베이스 소리에 반해서 그 밴드를 좋아하게 되었다고 한다. 누나가 이런 멋있는 음악을 해보라고 했었다고 한다. 고등학교 때부터는 스쿨 밴드를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때 하현우와 이정길과 만났다고 한다.[7]
국카스텐에서 가장 어리기도 해서 재롱둥이 같은 모습을 가끔 보여줄 때가 있는데, 팬들에게 인사하는 영상에서 하현우 노래 모사에 도전하거나 엠 카운트다운의 인터뷰에서는 과장된 몸짓을 보여주기도 한다. 키가 크고(남들보다 척추뼈가 하나 더 많다고 카더라) 비주얼이 괜찮아 뮤직비디오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다. LCK 뮤직비디오에서도 단독으로 베이스 연주하는 모습이 뮤직비디오에 담겼다.
카메라가 있는 곳이나 인터뷰에 대한 울렁증이 심하며, 머리도 눈을 가릴 정도로 덥수룩한 머리를 해서 정말로 과묵해 보였지만, 사실 밖에서는 말도 많이 하고 잘 떠든다고 한다. 팬들도 잘 모를 정도였지만, 요즘에는 스팸 라디오에서 말도 많이 하고 인터뷰에서도 전보다는 더 많이 말을 하는 등 끼를 방출 중이다.[8]
2집부터 몇몇 곡에서 프렛이 없는 베이스 기타를 사용한다. 프렛은 기타 지판에 붙어있는 얇은 쇠막대로 정확한 음정을 잡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프렛이 없다는 것은 본인의 음감으로 정확한 음정을 잡아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물론 나가수의 'The Saddest Thing' 무대에서 이미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하여, 클래식 현악기를 연주할 수 있는 뛰어난 음감의 소유자임을 보여준 적 있다.
콘서트 오프닝곡을 담당하고 있다고 한다. 멤버들의 검토와 수정을 거쳐서 완성된다고 한다.
3. 활동
4. 기타
- 하현우와 마찬가지로 타투를 했다. 발목과 팔, 손목에 국카스텐 로고 등 여러 개를 했다.
- 라이프플러스의 버킷라이크잇에 따르면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음악 학원을 차리는 것. 아는 동생들을 가르쳐주며 알아가는 일이 재밌어서, 돈을 모은다면 음악 학원을 차려볼까 하는 생각을 가지게 됐다고 한다.
[1] 정식 음원 발매 기준. 밴드 활동으로 치면 국카스텐의 전신격 밴드인 뉴 언발란스가 결성되어 활동한 2001년까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다만 김기범은 국카스텐이 결성된 이후인 2008년부터 합류했다.[2] 정식 음원 발매 기준. 밴드 활동으로 치면 국카스텐의 전신격 밴드인 뉴 언발란스가 결성되어 활동한 2001년까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다만 김기범은 국카스텐이 결성된 이후인 2008년부터 합류했다.[3] 얼굴이 길어서 붙은 별명이다.[4] 얼굴이 길어서 붙은 별명이다.[5] 하지만 오히려 이것이 더 좋은 방향일지도 모른다. 만약 김기범이 뉴 언발란스 시절 때 들어왔다면 잘되지 않는 밴드라고 생각되어 그만두었을 수도 있다. 그럼 국카스텐에 대한 제의도 거절했을지도 모른다.[6] 이 밴드의 베이시스트 테츠야는 유려한 베이스 라인으로 특히 유명한 연주자이다.[7] 이들과 처음 만난 때는 김기범이 17세였을 때였다고 한다.[8] 음악대장의 곡 중 "매일 매일 기다려"가 가장 좋다며, 집에서 "그래 하현우! 더 올려!" 하며 응원했다고 한다.[9] 공연에 종종 와서 무대 도움을 주기도 했다.[10] 공연에 종종 와서 무대 도움을 주기도 했다.[11] 전규호를 제외한 국카스텐의 멤버들은 공연을 할 때 굉장히 활발히 움직이는 편이다.[12] 전규호를 제외한 국카스텐의 멤버들은 공연을 할 때 굉장히 활발히 움직이는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