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파트로스가 아들 안티고노스를 총사령관으로 삼고 장군 크라테로스와 함께
카파도키아의 총독이자
페르디카스의 후원자인
에우메네스를 공격하라 하였다. 안티고노스와 크라테로스의 군대는 에우메네스를 산악 요새인 노라에서 포위 공격하였으나 크라테로스가 전쟁 중 전사하였다. 한편, 안티고노스와 크라테로스의 군대를 상대하기 위해 에우메네스를 떠난 페르디카스는
프톨레마이오스를 공격하기 위해 이집트로 원정을 갔지만 펠루시온에서 페이톤, 셀레우코스, 안티게네스 등에게 살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