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유래[편집]
1박 2일 초창기 때 자주 하던 게임으로 '말도 안 되는 쿵쿵따'가 있었다. 직전에 등장한 단어의 마지막 글자로 시작하는 세 글자 단어를 만들어야 하는 쿵쿵따의 기본 룰과 동일하지만, 그 세 글자는 뜻과 발음이 모두 말이 되면 안 되는 게임이다.[1] 이 날도 잠자리 복불복으로 말도 안 되는 쿵쿵따를 진행하려 했으나, 당시 촬영 장소는 사극 대왕 세종 세트장이었기 때문에 말도 안 되는 쿵쿵따를 하는 것은 세종대왕에 대한 결례라고 판단하여 평소에 하지 않던 '말이 되는 쿵쿵따' 게임으로 잠자리 복불복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이수근이 '누리꾼'이라는 폭탄급 단어를 강호동에게 토스하자, 강호동은 어떻게든 패배를 면하기 위해 '꾼정물(구정물)' 드립을 날렸다. 본인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을 짓고 자막도 강호동을 디스했다. 짤방만 보면 강호동이 저 말을 하며 다른 사람을 비웃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 반대로 자신이 저 말을 하고 강호동이 어이없어서 웃는 것이다.
이전 턴에도 이승기가 비슷한 상황을 연출했는데, 강호동에게서 '무릎팍'이라는 단어를 받고 '팍국수'라고 날려 탈락했다. 강호동이 꾼정물이라고 하자 이승기가 "팍국수가 낫다, 팍국수가!"라고 디스하는 건 덤.
이 과정에서 이수근이 '누리꾼'이라는 폭탄급 단어를 강호동에게 토스하자, 강호동은 어떻게든 패배를 면하기 위해 '꾼정물(구정물)' 드립을 날렸다. 본인도 어이가 없어서 헛웃음을 짓고 자막도 강호동을 디스했다. 짤방만 보면 강호동이 저 말을 하며 다른 사람을 비웃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사실은 그 반대로 자신이 저 말을 하고 강호동이 어이없어서 웃는 것이다.
이전 턴에도 이승기가 비슷한 상황을 연출했는데, 강호동에게서 '무릎팍'이라는 단어를 받고 '팍국수'라고 날려 탈락했다. 강호동이 꾼정물이라고 하자 이승기가 "팍국수가 낫다, 팍국수가!"라고 디스하는 건 덤.
3. 사용례[편집]
누군가가 사과 표명이나 유감 표명, 또는 그와 관련된 변명을 했을 때 그 멘트가 너무 뻔한 대답이거나 급조된 티가 나는 경우, 아니면 논리적으로 말이 안 되는 이야기일 경우에 그에 대한 대응으로 요긴하게 써 먹을 수 있는 짤방이다.
역전! 야매요리 31화에 이 짤방이 나왔다.
역전! 야매요리 31화에 이 짤방이 나왔다.
4. 기타[편집]
그리고 후일 인내심의 한계를 경험 중이라는 또다른 레전드 짤도 나왔다.
유희왕 카드 중 욕망의 항아리와 닮았다. 그래서 KBS 깔깔티비 유튜브에 썸네일로 나왔다.[2] 공교롭게도 글로벌 특집에서 이수근의 파트너로 나온 '단'이 강호동의 뒤통수가 항아리처럼 생겼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 뒤에 벌칙으로 간장을 마시기 직전 강호동이 '내가 이걸 마시면 오향장육이 되는거네?'라는 드립도 시전하여 이 드립도 웃기다는 평이 많다.
유희왕 카드 중 욕망의 항아리와 닮았다. 그래서 KBS 깔깔티비 유튜브에 썸네일로 나왔다.[2] 공교롭게도 글로벌 특집에서 이수근의 파트너로 나온 '단'이 강호동의 뒤통수가 항아리처럼 생겼다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 뒤에 벌칙으로 간장을 마시기 직전 강호동이 '내가 이걸 마시면 오향장육이 되는거네?'라는 드립도 시전하여 이 드립도 웃기다는 평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