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거인 종족
2. 역습의 기간티스에 등장하는 거대한 로봇
그 정체는 이데온이다. 세상이 한번 멸망한 후 긴 시간동안 분자 레벨로 재생해온 것.
이후 네오지온군이 발견해서 전투용으로 개수한다. 덕분에 몸체 여기저기에 빔 포가 달려 있다. 전방위 미사일도 여전히 내장하고 있다.
작중에는 이데 게이지가 덜 차서 이데온 소드 같은걸 쓰지는 않았지만, 전방위 미사일만으로도 대부분의 MS를 전멸시키는데는 별 문제 없었다.
이데 바리어 때문에 웬만한 공격은 거의 통하지 않았지만, 아무로 레이가 이데온의 짐 헤드 부분을 깨트린 후 미네바가 있던 코어를 뽑아내버린다. 그리고 막판에 이데온 소드를 쓰려는 순간에 바리어가 부분적으로 해체되자, 샤아 아즈나블과 함께 하이 메가 캐논을 날려서 박살내 버렸다.
파일럿은 미네바 라오 자비.
이후 네오지온군이 발견해서 전투용으로 개수한다. 덕분에 몸체 여기저기에 빔 포가 달려 있다. 전방위 미사일도 여전히 내장하고 있다.
작중에는 이데 게이지가 덜 차서 이데온 소드 같은걸 쓰지는 않았지만, 전방위 미사일만으로도 대부분의 MS를 전멸시키는데는 별 문제 없었다.
이데 바리어 때문에 웬만한 공격은 거의 통하지 않았지만, 아무로 레이가 이데온의 짐 헤드 부분을 깨트린 후 미네바가 있던 코어를 뽑아내버린다. 그리고 막판에 이데온 소드를 쓰려는 순간에 바리어가 부분적으로 해체되자, 샤아 아즈나블과 함께 하이 메가 캐논을 날려서 박살내 버렸다.
파일럿은 미네바 라오 자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