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명칭
| 엘지이노텍 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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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칭
| LG Innotek Co.,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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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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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명
| 그 외 기타 전자부품 제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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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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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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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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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
| 정철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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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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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여부
| 상장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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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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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코드
| 01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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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 3조 4,554억원[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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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
| 8조 3,020억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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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이익
| 4,032억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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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익
| 806억원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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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수
| 8,891명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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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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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LG그룹 계열 종합 전자부품업체다. 광학솔루션 사업부문, 기판소재 사업부문, 전장부품 사업부문, LED 사업부문의 4개 사업부 체제로 운영하고 있다. 매출구성은 광학솔루션사업부 외 56.2%, 전장부품사업부 18.7%, 기판소재사업부 15.2%, LED사업부 9.9% 등이다. 특히 광학사업에서는 전세계 탑급의 영향력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iPhone 11 Pro Max 의 후면 트리플카메라와 듀얼카메라를 공급 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제조사중에서 아이폰이 유독 판매량 및 매출에서 선방하고 있는터라 LG이노텍의 실적도 아이폰의 실적에 따라 꾸준히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
사명 중 이노텍이라는 단어의 뜻은 이노베이션과 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첨단기술 기업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사명 중 이노텍이라는 단어의 뜻은 이노베이션과 테크놀로지의 합성어로 혁신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첨단기술 기업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다고 한다.
2. 역사
본 법인의 기원은 1976년에 설립된 '금성통신'에 기원을 둔다. 창립 첫 해 정부로부터 군수업체로 지정받아 미사일 창정비를 시초로 레이더 등에 점차 손을 뻗었고, 1986년 경북 구미에 모터공장을 세워 모터 생산을 개시하고 이듬해에는 일본 캐논과 합작해 카메라 생산/판매도 개시했다. 1989년에 모터와 카메라사업부를 금성부품과 금성사로 각각 넘겼고, 1998년에는 해양장비 사업을 종업원 지주사 'LC TEK'로 넘기고 1999년 LG C&D를 합병해 전자부품 사업까지 손을 뻗었다. 그 뒤 음향사업, 전장사업, 소켓사업을 에스텍, 대우정밀, 서진정밀에 각각 넘겼으며, 2000년에 현 명칭으로 변경한 후 2004년에는 방산 등 시스템사업부문을 '넥스원퓨처'로 분사시켜 LG화재그룹에 넘겼고, 2008년 코스피 상장 후 2009년 LG마이크론을 합병했다.
3. 기업정신
3.1. 2010 ~ 2013
- 비전
The First Partner
- No.1 Strategy
No.1 People, No.1 Process, No.1 Product
- 실행 DNA
목표지향, 열정, 자율과 창의, 스피드
3.2. 2013 ~ 2016
- 미션
혁신적인 기술로 미래를 창조한다
- 비전
고객가치를 선도하는 최첨단 소재·부품기업
- 핵심가치
새로운 시도, 앞선 실행, 완벽 추구
3.3. 2016 ~ 2019
- 미션
혁신적인 기술로 인류가 꿈꾸는 편리하고, 안전하며, 즐거운 미래를 창조한다
- 비전
고객을 승자로 만드는 소재·부품 엔지니어링 서비스 기업
- 핵심가치
본질 집중, 깊은 사고 / 새로운 시도, 집요한 실행 / 정직과 신의
3.4. 2019 ~
- 비전
글로벌 No.1 소재·부품기업
- 핵심가치
새로운 시도, 고객가치, 집요한 실행
4. 지배구조
5. 역대 대표이사
- 금성사 대표이사 겸임 (1979~1980)
- 김영상 (1980~1983)
- 김영호 (1982~1988)
- 최선래 (1988~1989)
- 안치한 (1989~1992)
- 손기락 (1993~1997)
- 송재인 (1998~2000)
- 김종수 (2000~2002)
- 허영호 (2002~2011)
- 이웅범 (2012~2015)[8]
- 박종석 (2016~2018)
- 정철동 (2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