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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마리아 글로리아 마카레그 마카파갈 아로요
Maria Gloria Macareg Macapagal Arroyo | |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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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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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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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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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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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
| 150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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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 배우자 호세 미겔 아로요
슬하 2남 1녀 | |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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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임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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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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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정치
전임 에스트라다 정권에서 부통령이었으나,(필리핀은 부통령도 선거로 뽑기 때문에 대통령과 부통령의 당적이 다를 수 있는데, 에스트라다와 아로요가 그런 경우다.) 에스트라다가 부패 혐의로 사임한 이후 대통령직을 승계했다.
초반에는 개혁 정치로 높은 지지를 받았고, 대통령 사임으로 승계했기 때문에 6년 단임으로 규정된 대통령 임기에도 불구하고 2004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될 수 있었다. 하나 문제는 이 선거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있었다는 것.
집권 2기 이후 막장화가 되어 선거부정과 부정부패가 횡행했으며 마긴다나오 학살 같은 사건이 터지기도 했다.
퇴임 후 2011년에는 2007년 상원 선거에서 발생한 선거법 위반으로 체포되었다.자신이 몰아낸 에스트라다와 같은 꼴이 되어 버렸다.
''그러나!'' 2016년 필리핀 기준 7월 20일 필리핀 대법원이 베니그노 아키노 3세 대통령 정부의 기소를 기각하면서 석방되었다.
현지에선 열대지방인 필리핀의 지하철에서 에어컨을 떼버리는 대참사를 벌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화교 혈통이 있다.
초반에는 개혁 정치로 높은 지지를 받았고, 대통령 사임으로 승계했기 때문에 6년 단임으로 규정된 대통령 임기에도 불구하고 2004년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될 수 있었다. 하나 문제는 이 선거에서 부정선거 의혹이 있었다는 것.
집권 2기 이후 막장화가 되어 선거부정과 부정부패가 횡행했으며 마긴다나오 학살 같은 사건이 터지기도 했다.
퇴임 후 2011년에는 2007년 상원 선거에서 발생한 선거법 위반으로 체포되었다.
''그러나!'' 2016년 필리핀 기준 7월 20일 필리핀 대법원이 베니그노 아키노 3세 대통령 정부의 기소를 기각하면서 석방되었다.
현지에선 열대지방인 필리핀의 지하철에서 에어컨을 떼버리는 대참사를 벌인 것으로도 유명하다. 화교 혈통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