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근성이 넘치는 작품들
1.1. 근성물/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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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짱 시리즈
- 베르세르크
주인공이 워낙 강하기도 하지만, 기본적으로 인간인 몸으로 인외의 마물들과 정말 처절하게 싸우고, 그 세계관일지라도 보통 사람들은 몇번 죽고도 남았을 부상을 금방 털고 일어난다.저그 같은 생명력보다보면 정말 근성을 느낄 수 있다.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일단 주인공이 이능력 무효화를 가지고 있긴 하지만 오른손 한정,게다가 사실상 무능력자앞에선 무능력자.주인공 버프가 있으니까 상관없으려나 근데 그 버프가 작용하는 방법이 좀비와 같은 생명력과 근성이다 - 원피스
소년만화답게 근성으로 일어서는 모습이 자주 나오기는 하지만 다른 작품들에 비해서는 근성의 비중이 적은 편. 그러니깐 근성만으로 이긴다기보단 원래 센 애들이 주인공 보정 받고 근성까지 더해져서 이기는 듯.뭔 차이야그냥 스펙만 보면 강캐인데, 근성까지 더해져서 OP가 된다는거겠지구체적으로 얘기하면 다른 작품들의 경우 거의 어림도 없는 상대를 근성으로 이긴다면 원피스는 어려운 상대이긴 하지만 넘사벽으로 실력차가 나는 경우는 드물며, 승리의 개연성이 좀 더 있는 편이다. 예를 들어 하늘섬의 에넬같은 경우 주인공 루피보다 확연히 강자였지만 고무>번개라는 상성을 이용해 이겼으며, 마찬가지로 루피보다 더 강했었던 크로커다일은 여러가지 우연과 주변 인물들의 도움을 받았으며 애초에 실력차가 넘사벽으로 났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이건 원작 얘기고 극장판의 경우 설정상 실력으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적들을 주인공들이 이기는 경우도 종종 나온다. -
-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 팬텀블러드
1부는 주인공 죠나단 죠스타도 정의의 근성남이고 근성물의 특징을 충실히 보여주고 있지만, 1부 이후부터는 노력과 근성보다는 잔머리와공갈과능력이 더 부각된다. 2부 주인공 죠셉만 해도 자신에게 불리한 상황을 근성이 아닌 야바위와 지혜로 해결한다.
2. 감상에 상당한 근성을 요하는 작품들
디시인사이드 일본 드라마 갤러리에서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어서 순전히 근성만으로 감상해야 되는 작품을 지칭하는 단어. 주로 근성작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