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내용
고려 말의 정몽주에서부터 민영환에 이르기까지 수백여년에 걸쳐 우리나라의 선현들이 남긴 친필 시와 간찰을 위창(葦滄) 오세창(吳世昌) 선생이 수집하여 34책으로 묶은 서첩이다.
고려 말과 조선 시대의 위인[1] 1,306인의 작품들을 모아놓았으며, 오세창은 근묵 외에도 비슷한 종류의 서첩인 근역서휘(槿域書彙) 또한 제작하였다.
2009년 6월 30일에 성균관대학교출판부에서 총 5권으로 출판하였다. 네이버 책 : 근묵 600년 한국서예사의 집대성, 전5권, 서울신문 : 서화사 거두 오세창 ‘근묵’ 완역 출간
고려 말과 조선 시대의 위인[1] 1,306인의 작품들을 모아놓았으며, 오세창은 근묵 외에도 비슷한 종류의 서첩인 근역서휘(槿域書彙) 또한 제작하였다.
2009년 6월 30일에 성균관대학교출판부에서 총 5권으로 출판하였다. 네이버 책 : 근묵 600년 한국서예사의 집대성, 전5권, 서울신문 : 서화사 거두 오세창 ‘근묵’ 완역 출간
3. 간찰 일부분
이 외에도 기타 성현들을 모두 합쳐 약 740여통의 간찰이 수록되어 있다.
4. 바깥고리
[1] 이완용 등 위인으로 평가될 수 없는 인물의 글씨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