劇場版 牙狼〈GARO〉 〜GOLD STORM〜 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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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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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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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감독
| 아메미야 케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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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
| 아메미야 케이타, 키다 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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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 하야시 요스케, 히라타 코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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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FX/CG
| 옴니버스 재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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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 쿠리야마 와타루, 난리 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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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토호쿠 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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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 2015년 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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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예고편
3. 줄거리
마계에서 호러를 불러내는 것, 그것은 인간의 사심・음아. 평화로운 세계를 위해서는, 이 원흉을 끊어낼 수 밖에 없는 것인가.먼 옛날, 호러가 없는 세상을 꿈꾸던 마계법사가 만들어낸, 인형 마도구. 평화를 바라는 마음이 이끌어낸 '꿈'을 실현시키기 위한 방법.
한때 어머니의 죽음, 스승의 죽음 등의 장렬한 싸움을 거쳐 흑색 갑옷의 금빛을 되찾아 낸 황금기사 가로=도우가이 류우가. 슬픈 과거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타고난 명랑함과 차별없는 상냥함을 잃지 않는 파트너 마계법사・리안과 함께 거리에서 마수 호러를 사냥해나가는 여행을 계속하고 있었다. 여행 중 수많은 호러와 싸워온 류우가였지만, 황금기사 가로의 갑옷에는 사기가 가득하였고, 그 사기는 류우가의 몸을 갉아먹고 있었다.류우가와 함께 여행을 하고 있는 마계법사・리안은, 그 법력으로 라인 시티라는 마을을 호러에게서 지켜내는 유명한 마계법사・류메의 소문을 듣고 류우가와 함께 갑옷을 정화하기 위하여 그녀의 곁을 찾았다. 류메에게 갑옷을 맡기고, 라인 시티에서 오랜만에 여유를 만끽하는 두 사람이었지만, 안전하다고 생각되던 마을에서 자르바가 약간의 사기를 감지해냈던 것이다.같은 때, 류메의 법력에 의해 라인 시티의 사당에 봉인된, 고대의 최강의 호러・데골의 팔을 빼앗으려 한 자가 있었다.이것을 막기 위해 류우가 일행은 치열한 사투를 벌이지만, 놓치고 만다.
데골의 팔을 빼앗은 자의 이름은 「아고」. 먼 옛날 「호러가 없는 세상」을 꿈꾸던 마계법사의 손이 만들어낸 인형 마도구였다. 아고는 그를 만들어낸 마계법사의 '꿈'을 실현하려 하고 있다.
오랜 세월을 거쳐 아고가 이끌어낸 「'꿈'=호러가 없는 세상」을 실현시키기 위한 방법이란? 아고의 목적을 알고 자문자답을 반복하는 류우가. 그리고 마계법사로서의 자신의 미숙함에 갈등하는 리안. "진정한 지키는 자"란? 인간은 지켜야 할 존재인가? 그리고 마침내, 치열한 투쟁 끝「황금기사 가로 상」 이 탄생하는 순간이 온다.
4. 등장인물
5. 주제가
- Opening THEME OF 〜GOLD STORM 翔〜
- GOLD STORM 翔 〜The Ending Theme〜
6. 기타
- 이 작품 이후로 류우가 가로의 기본 형태가 바뀌었다. 이전의 가로보다 더욱 화려해진 모습의 가로 상이 등장한다.
- 개봉 직후, 후속작 TV 시리즈가 방영되었다. 제목은 본작과 같으며, 등장인물 또한 재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