劇場愛歌 (극장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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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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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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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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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 아와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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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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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일
| 2015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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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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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극장애가(劇場愛歌)는 n-buna가 2015년 2월 23일에 니코니코 동화에 투고한 개발코드 miki의 VOCALOID 오리지널 곡이다.
현재 SF-A2 개발코드 miki의 유일한 전설입성곡이다.
현재 SF-A2 개발코드 miki의 유일한 전설입성곡이다.
1.1. 달성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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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상
- 니코니코 동화
[nicovideo(sm25645403)]
3. 가사
知ってない 聞いてない 待って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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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테나이 키이테나이 맛테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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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해 듣지 않아 기다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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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持ってっちゃったんだ 言い訳の塊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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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토 못텟챳탄다 이이와케노 카타마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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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가지고 있던 거야 변명의 덩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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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っとさ 辛くもないようにしゃがんだ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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솟토사 츠라쿠모나이요-니 샤간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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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시 괴롭지 않도록 몸을 웅크리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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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自分に嘘を吐いて 知らん顔の僕がい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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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지분니 우소오 하이테 시란카오노 보쿠가 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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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자신에게 거짓말을 하고 모르는 체하는 내가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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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いたいけど 見返したい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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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타이케도 미카에시타이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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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은데 성공해보이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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ずっと待って何も成してないような僕じゃ呼吸さえ出来て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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즛토 맛테 나니모 나시테나이 요-나 보쿠쟈 코큐-사에 데키테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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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기다리며 아무것도 이루지 않은 것 같은 나는 호흡조차 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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泣きたいような くだらない文句ばっかり覚え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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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키타이 요-나 쿠다라나이 몬쿠밧카리 오보에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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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고 싶은 듯한 하찮은 불평만 떠올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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まだ 消えそうにないくらいの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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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 키에소-니나이쿠라이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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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사라지지 않을 것 같은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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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感じは切り取って笑っていたい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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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칸지와 키리톳테 와랏테이타이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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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느낌은 잘라버리고 웃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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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のせいだ」 僕のせいなんだ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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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노 세이다」 보쿠노 세이난닷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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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때문이야」 나 때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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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考えたくもないよそんなの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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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칸가에타쿠모나이요 손나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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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그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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足して引いて出すだけの感傷を振りかざし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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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테 히이테 다스다케노 칸쇼-오 후리카자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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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고 빼서 내놓을 뿐인 감상을 내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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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の日描いたそれが乾く前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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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 히 에가이타 소레가 카와쿠 마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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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그렸던 그것이 마르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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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せない願望さえ色を失っ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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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세나이 간보-사에 이로오 우시낫테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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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울 수 없는 소원마저 빛을 잃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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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ぁ 変わっちゃったって 馬鹿みたいに笑って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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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카왓챳탓테 바카미타이니 와랏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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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변해버렸네 라며 바보 같이 웃으면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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違う 信じたい 待ってい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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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가우 신지타이 맛테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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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믿고 싶어 기다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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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をもっと伝えたくて そのくせに臆病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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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오 못토 츠타에타쿠테 소노 쿠세니 오쿠뵤-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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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좀 더 전하고 싶어서 그런 주제에 겁쟁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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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ってない 何がしたいかもわかって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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싯테나이 나니가 시타이카모 와캇테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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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 못해 무엇을 하고 싶은 지도 알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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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う期待さえ置いてって逃げ出せば楽だろう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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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키타이사에 오이텟테 니게다세바 라쿠다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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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대마저 놔두고 도망가버리면 편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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言いたいとか 見返したいと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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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타이토카 미카에시타이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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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싶다던가 성공해보이고 싶다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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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んな声を「ちょっと幼稚だ」って笑って流してしまえた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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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 코에오 「춋토 요-치닷」테 와랏테 나가시테시마에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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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소리를 「조금 유치하네」라며 웃으며 넘겨버릴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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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しようもない 聞こえないなんてもうわかりきっ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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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요-모나이 키코에나이 난테 모- 와카리킷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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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어 들리지 않는다니 이미 잘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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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ぁ 消えそうにないくらいのさ あの感じ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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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키에소-니나이 쿠라이노사 아노 칸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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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사라질 것 같지 않은 정도야 그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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夢だって妥協しちゃう癖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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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메닷테 다쿄-시챠우 쿠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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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마저 타협해버리는 주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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嘘みたいに 僕をわかんない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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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소미타이니 보쿠오 와칸나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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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처럼 나를 알지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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ってほら残念そうな目で値踏んじゃ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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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테 호라 잔넨소-나 메데 네분쟛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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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며 참 아쉽다는 눈으로 평가해버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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媚び笑ったあの時の僕も死んじゃえばいい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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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와랏타 아노 토키노 보쿠모 신쟈에바 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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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첨하며 웃었던 그 때의 나도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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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鹿みたいだ 君もそう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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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미타이다 키미모 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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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아 너도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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冷たい観衆なんかもう見ないでい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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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메타이 칸슈-난카 모- 미나이데 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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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관중들 따위 이제 보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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ほら ピンスポットも外れた シートに座って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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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 핀스폿토모 하즈레타 시-토니 스왓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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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 핀 스폿도 벗어난 시트에 앉아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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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ぁ 今 今 思い出してみた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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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이마 이마 오모이다시테미탓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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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지금 지금 떠올려본다고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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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らはすぐそれを淘汰してい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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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라와 스구 소레오 토-타시테 이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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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그것을 금새 도태시켜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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どうにも にも 眩しすぎた舞台照明も全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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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모 니모 마부시스기타 부타이 쇼-메이모 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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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무지 너무나도 눈부신 무대조명도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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きっと君のせい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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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토 키미노 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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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너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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嘘をついた 逃げたかった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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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소오 츠이타 니게타캇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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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했어 도망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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止まない心臓音が嫌で笑ったっ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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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나이 신조-온가 이야데 와랏텟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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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않는 심장소리가 싫어서 웃어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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誰か信じたいだけの僕らの劇場愛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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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레카 신지타이다케노 보쿠라노 게키죠-아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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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믿고 싶을 뿐인 우리들의 극장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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惨めなんだ ずっとそう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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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메난다 즛토 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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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참해 쭉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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消えない願望なんかもう見ないでい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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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에나이 간보- 난카 모- 미나이데이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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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지 않는 소원 따위 이제 보고 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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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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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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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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違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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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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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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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僕のせいだ」 全部そうなん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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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쿠노 세이다」 젠부 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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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때문이야」 전부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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ってもう考えないでいたいよそんなの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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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테 모- 칸가에나이데 이타이요 손나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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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이제 생각하고 싶지도 않아 그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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足して引いて出すだけの感傷も君のせい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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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시테 히이테 다스다케노 칸쇼-모 키미노 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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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하고 빼서 내놓을 뿐인 감상도 너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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馬鹿みたいだ 忘れないなんて またねなん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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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미타이다 와스레나이난테 마타네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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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같아 잊지 않겠다니 또 보자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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ねぇ 今ならもういいか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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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마나라 모- 이이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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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지금이라면 이제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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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ぁ まだ まだ ま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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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마다 마다 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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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아직 아직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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