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개[편집]
어때요 참 쉽죠?이 말에 모두 속았다
미국의 공영방송 PBS에서 1983년 1월 11일부터 1994년 5월 17일까지 방영한 프로그램으로 원제는 The Joy of Painting 전체 시즌은 31개 회수는 403회에 이른다.[3] 약 30분 동안 밥 로스가 흰 혹은 검은 캔버스[4]를 세워두고 그날 사용할 물감의 명칭과[5] 도구를 설명하며 하나씩 그리기 시작하는데 편안한 목소리에 넋을 잃고 보다 보면 어느새 그림이 완성된다. 어?! 하는 순간 밥 로스는 웃으며 어때요 참 쉽죠? 라는
2020년 그림을 그립시다 시리즈 전편이 밥 로스의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되었다. 링크
2. 국내 방영[편집]
우리나라에선 EBS에서 방송되었다.[6] 1994년 9월 3일 부터 1996년 3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에 방영되고 종영했는데, 이후 시청자들의 요청으로 재방송을 포함 1996년 9월 7일부터 1998년 2월 28일까지 추가 방영될 정도로 많은 호평을 받았다.
밥 로스의 목소리는 김세한 성우가 맡아 어때요 참 쉽죠? 라는 말을 전국에 유행시켰다. 후일 김세한 성우는 비디오 머그의 전화 인터뷰에서 소회를 밝히길 '밥 로스를 만나게 된 건 참 좋은 인연이었다며 참 인간적으로 따뜻한 사람인데 어느 날 악성 림프종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세상 떠나기 전에 둘이 한번 만났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후 PBS로부터 방영권을 다시 구입했는지 2020년 6월 말부터 밥 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라는 제목으로 26년만에 재방영 중이다. 단 당시 방영분 그대로는 아니고, 소스를 새로 받아왔는지 필러박스형태로 송출중이다. 더빙 또한 새로 했다고 한다. 링크 방영 시간은 EBS 1TV에서 일요일 오후 5시부터 5시 30분까지.
밥 로스의 목소리는 김세한 성우가 맡아 어때요 참 쉽죠? 라는 말을 전국에 유행시켰다. 후일 김세한 성우는 비디오 머그의 전화 인터뷰에서 소회를 밝히길 '밥 로스를 만나게 된 건 참 좋은 인연이었다며 참 인간적으로 따뜻한 사람인데 어느 날 악성 림프종으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많이 아팠다며 세상 떠나기 전에 둘이 한번 만났어야 했는데...라고 아쉬워했다.
이후 PBS로부터 방영권을 다시 구입했는지 2020년 6월 말부터 밥 로스의 그림을 그립시다라는 제목으로 26년만에 재방영 중이다. 단 당시 방영분 그대로는 아니고, 소스를 새로 받아왔는지 필러박스형태로 송출중이다. 더빙 또한 새로 했다고 한다. 링크 방영 시간은 EBS 1TV에서 일요일 오후 5시부터 5시 30분까지.
3. 여담[편집]
- 밥 로스는 우리나라에서 '그림을 그립시다' 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던 1995년 7월 4일 악성 림프종으로 사망했는데 향년 53세였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은 후일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밥 로스를 섭외해달라고 요청하는 의견이 있을 정도로 그의 죽음이 잘 알려지지 않았다.
- 위의 비디오머그 영상에서도 확인할 수 있지만 밥 로스는 같은 그림을 세 번씩 그렸다. 첫 번째는 방영전 연습과 참고용으로 두 번째는 녹화때 그린것이며 세 번째는 그의 교재에 싣기 위해 좀 더 상세히 그린 그림이다. 밥 로스의 그림을 모두 볼 수 있는 갤러리
- 어떤 분석에 따르면 밥의 그림 중 사람이 만든 구조물을 그린 비율은 22% 정도라고 한다.
- 동물을 좋아했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위의 서술한 청설모를 비롯해 아기새등 동물이 출연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 프로그램의 녹화는 시즌 당 2~3일 만에 이루어졌다. 시즌 당 13회로 구성되었으니 13점의 그림을 거의 이틀만에 그려서 한꺼번에 녹화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