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öna Linjen / Green Line
파일:RVwqnLBr.jpg
스톡홀름 지하철의 노선 중 하나이다. T17, T18, T19가 이에 해당된다. 한 노선이 세 갈래로 갈라지는 형태이지만 이중 T19는 블로선의 연장공사가 마무리되면 블로선으로 편입되어 운행할 예정이다.
1. 역 목록
역명
| 원어 표기
| |
Alvik
| 그뢰나선의 중간역이지만 T18계통의 종착역이다.
| |
Rådmansgatan
| ||
Hötorget
| 회토리엣 광장과 스톡홀름 콘서트홀(Konserthuset)이 있다. 외스터말름스토리역에서 여기를 거쳐 T-센트랄렌역까지 명품 가게들이 줄지어있다.
로드만스가탄역과 마찬가지로 Sveavägen대로에 있는 역. 이 역의 플랫폼을 보면 스톡홀름 지하철의 옛 디자인이 어땠는 지 보인다. T-센트랄렌역과 이 역 사이의 거리는 매우 가깝다. 걸어서도 금방 갈 정도. | |
T-Centralen
| ||
Gamla Stan
| ||
Slussen
| 쇠데르말름의 북쪽 끝, 슬루센 지구에 있는 역
| |
Medborgarplatsen
| 시민광장역이라는 뜻이다.
| |
Skanstull
| ||
Gullmarsplan
| ||
Globen
| 에릭슨 글로브 콘서트장이 있는 곳이다. 이 근방의 슬락트휘스 지구(Slakthusområdet)[4] 자체도 클럽으로 유명한 동네이다.
| |
Enskede Gård
| ||
Sockenplan
| ||
Svedmyra
| ||
Stureby
| ||
Skamarbrink
| ||
Farsta
|
[1] 글루벤역과 엔헤에데 고드역은 둘다 T19의 역인데, 블로선의 직결공사 후 이 두 지상역은 폐쇄될 예정이다. 엔헤데고드역은 이용객이 저조해 폐역되고, 글루벤역은 추후에 지어질 Slakthusområdet역이 그 역할을 이을 예정이다. Slakthusområdet역은 글루벤역보다 더 에릭슨 글로브와 TELE2 아레나와 인접한 지하에 지어질 예정이다.[2] 슬락트휘스는 영어로 The Slaughter House, 도축장이라는 의미인데, 이 곳은 육류 포장판매공장이 모여있는 동네였는데 공장들이 이주하며 그 자리를 클럽들이 차지하였고 그 동네가 스톡홀름의 콘서트&클럽 문화의 성지로 유명해지면서 예전에 이 곳에 있었던 도축장이라는 명칭을 고유명사화한 곳이다. 나머지 공장들도 모두 남쪽의 팔슈타(Farsta) 지역으로 옮겨갈 계획이다.[3] 글루벤역과 엔헤에데 고드역은 둘다 T19의 역인데, 블로선의 직결공사 후 이 두 지상역은 폐쇄될 예정이다. 엔헤데고드역은 이용객이 저조해 폐역되고, 글루벤역은 추후에 지어질 Slakthusområdet역이 그 역할을 이을 예정이다. Slakthusområdet역은 글루벤역보다 더 에릭슨 글로브와 TELE2 아레나와 인접한 지하에 지어질 예정이다.[4] 슬락트휘스는 영어로 The Slaughter House, 도축장이라는 의미인데, 이 곳은 육류 포장판매공장이 모여있는 동네였는데 공장들이 이주하며 그 자리를 클럽들이 차지하였고 그 동네가 스톡홀름의 콘서트&클럽 문화의 성지로 유명해지면서 예전에 이 곳에 있었던 도축장이라는 명칭을 고유명사화한 곳이다. 나머지 공장들도 모두 남쪽의 팔슈타(Farsta) 지역으로 옮겨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