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사운드 볼텍스
사운드 볼텍스 난이도 체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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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V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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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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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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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 수
|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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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 담당
| ∞∞(α∀α*)∞∞グレイスよ! with 愉快な仲間たち
|
∞∞(α∀α*)∞∞グレイス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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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 시기
| III 55(2016.04.01)
(매년 4월 1일에만 플레이 가능) |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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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VITY : 春季居住者大募集 (暴龍邸) (2017.04.01.)
정규 난이도가 존재하지 않으며 GRAVITY 난이도 하나만 존재한다.
2.1. 채보 상세
GRV 패턴 손배치 포함 PUC 영상 (2017년)
채보 이미지
음악과 싱크를 맞춘 영상
레인을 이용해서 칠 수 있는 거의 모든 장난을 치려는 듯한 온갖 아스트랄한 연출을 보여주고 있다. 처음부터 레인이 사라지고[2], 이상하게 기울어지다 사방으로 회전하고 아래로 납작해지다가 거의 채보가 안 보이는 수준으로 멀어지고, 위아래로 사정없이 팔랑거리다가 마지막에는 레인이 180도 뒤집혀서 판정선 아래로 숨어버린다. 마지막 구간에서 멀쩡한 레인처럼 보이는 것은 실제로는 판정선을 이미 거친 오브젝트들이다. 즉 보이면 이미 늦은 것이다. 이 때만 판정선보다 조금 더 위에 퍼펙트 판정 구간이 올라오게 되지만, 그걸 제대로 보고 맞춰 친다는 건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다. 차라리 채보를 외우고 노래만 들으면서 눈 감고 치는 게 더 나을 정도.
이렇듯 여러 가지 연출상의 이유로 기네스 항목에서 트랙 연출 관련만으로 기록을 2개나 보유하게 되었다.[3] 다른 곡들이 트랙 연출 관련으로 최초 기록을 하나 보유하기도 힘든 상황을 감안하면 굉장하다고 볼 수 있다.
패턴 자체만을 보면 11~12레벨 정도에 머무는 패턴이지만 어떻게 봐야 하는지 갈피를 잡기 어려울 정도로 막장인 연출로 인해 클리어 난이도는 20레벨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업데이트 이미지에서도 "EXCESSIVE RATE의 사용은 매우 위험하다는 전파를 수신했습니다! 제가 말할 수 있는 건 여기까지에요..." 라고 경고한다. 물론 이 모든 패턴을 암기했다는 전제 하에는 BPM이 느리고 대부분이 8비트 박자 선에서 정리되어 스코어링 난이도가 쉽긴 하지만, 이걸 통째로 암기하기가 쉽지도 않을뿐더러 매년 하루만 공개되는 패턴이다 보니 접근성 또한 떨어진다는 것이 문제점. 즉 다른 곡이 하다 보면 외워지는 패턴이지만 이 곡은 외우는 걸 강요하는 패턴이다.
이런 흉악한 패턴임에도 불구하고 난이도 설정이 1로 되어 있는데, 이는 1트랙이나 2트랙에 이 곡을 골랐다가 폭사하는 것을 막기 위해 일부러 라이트 스타트에서도 반드시 세이브가 되는 레벨 범위인 7 이하로 설정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곡 컨셉이 튜토리얼이라는 점에서 굳이 최하 레벨인 1을 고른 듯 하다.
최초 PUC는 2016년에 곡이 최초로 공개된 시점으로부터 약 2시간 후에 보고되었으며, 4월 2일 0시에 곡이 내려갈 때까지 보고된 PUC 달성자는 총 10명. 업데이트 당시 클리어 레이트는 17시까지 4%대를 찍었다가 17시 30분에 2.9%까지 급락했고, 22시까지 3% 중반대에서 빌빌대다가 곡이 내려가기 직전에서야 겨우겨우 4% 후반대로 되돌아갔다. 이후 1년 동안 작정하고 K-Shoot MANIA 같은 에뮬레이터로 연습하거나 기존에 만들어진 채보 이미지로 이미지 트레이닝을 한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이후 부활할 때는 10%대의 그럭저럭한 클리어 레이트를 유지하고 있다.
3. 여담
이 곡에서 사용된 레인 연출들은 개발 도중 실제로 발생했던 버그들을 그대로 재현한 것이라고 한다. 그레이스가 온갖 버그를 몰고 다니는 캐릭터임을 감안하면 적절한 설정. 반대로 말하자면 이 기믹은 언젠가 다른 패턴에서도 사용될 수가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실제로 이후 \#Fairy_dancing_in_lake VVD에서 레인이 완전히 눕는 연출이 잠깐이나마 사용되었다.
해당 패턴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는데, 2ch를 필두로 한 리듬게임 팬덤에서 사볼 시리즈를 리듬게임 역사상 최악의 난이도 인플레이션 게임으로 꼽고 있는 걸 반영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니코니코 동화에서도 사볼 시리즈 하면 초인플레이션게임으로 악명이 자자하며, 리듬게임 계의 대표적인 진입장벽 수문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본 곡에서 나온 막장 패턴들은 3D 복합 스크롤과 초원거리보면 2가지를 제외하면 전부 다 니코니코 동화에서 '가짜 리듬게임 시리즈'로 유명한 kokola의 투고 동영상에서 한 번씩 다뤘던 소재라는 의견도 있다.[4] 안 그래도 이전부터 니코니코 예언자의 한 명으로 리듬게임계에서 나름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 만우절 이벤트를 계기로 지명도가 더 크게 올라갔다.
해당 패턴을 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왔는데, 2ch를 필두로 한 리듬게임 팬덤에서 사볼 시리즈를 리듬게임 역사상 최악의 난이도 인플레이션 게임으로 꼽고 있는 걸 반영한 게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실제로 니코니코 동화에서도 사볼 시리즈 하면 초인플레이션게임으로 악명이 자자하며, 리듬게임 계의 대표적인 진입장벽 수문장으로도 알려져 있다. 이 주장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본 곡에서 나온 막장 패턴들은 3D 복합 스크롤과 초원거리보면 2가지를 제외하면 전부 다 니코니코 동화에서 '가짜 리듬게임 시리즈'로 유명한 kokola의 투고 동영상에서 한 번씩 다뤘던 소재라는 의견도 있다.[4] 안 그래도 이전부터 니코니코 예언자의 한 명으로 리듬게임계에서 나름 알려져 있었는데 이번 만우절 이벤트를 계기로 지명도가 더 크게 올라갔다.
∞(σ∀σ*)∞グレイスよ!えいぷりるふ~るって最高の日ね!やりたい放題やっ…え?今日って夢を叶える日じゃないの…?嘘をつく日?ついた嘘は1年叶わないって…う、嘘でしょ!嘘って言ってよ!!今日1日だけなんて…嫌あぁぁ!!∞(σ∀σ*)∞ 그레이스야! 만우절은 정~말 최고의 날이구나! 제멋대로 할 수...응...? 오늘은 꿈을 이루는 날이 아니야...? 거짓말을 하는 날? 불은 거짓말은 1년 동안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으... 거짓말! 거짓말이지?! 오늘 하루만이라니... 싫어어어!!
ㅡ 트윗 링크
참고로 그레이스는 만우절을 꿈을 이루는 날로 생각하고 있었던 모양. 꿈을 이루는 날이 아니라 거짓말을 하는 날임을 깨닫고 거짓말 아니냐며 절규하는 모습이 일품(...). 선생님 기믹으로 무장하고 나왔는데 홀딱 속아넘어간 개그캐릭터 곡 공개 이후 진행된 스토리로 그레이스가 벌인 일들은 내비게이터가 되지 못한 분노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즉 자신의 꿈을 이루는 날에 네비게이터가 되어 튜토리얼을 진행한 것. 어쩌면 복선이였을수도 있다.
사운드 볼텍스 IV 헤븐리 헤이븐에서 이 컨셉을 이어가는 곡인 マキシマ先生の満開!!ヘヴンリー講座♥가 등장했다.
사운드 볼텍스 IV 헤븐리 헤이븐에서 이 컨셉을 이어가는 곡인 マキシマ先生の満開!!ヘヴンリー講座♥가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