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의 상위 문서: 그러나 죄인은 용과 춤춘다
1. 개요[편집]
2. 아를리안 인[편집]
3. 란도크 인[편집]
4. 노르그무 인[편집]
작은 키와 술통 같은 체구, 뛰어난 손재주로 이름이 높은 종족. 아마 모티브는 판타지 소설의 드워프일 것으로 짐작된다. 뛰어난 손재주를 살려 주식구 제작 방면에 뛰어난 장인들을 많이 배출한다.
작중에서는 로르카 크렘 백포트, 진 구엔 등이 이 종족에 해당된다.
작중에서는 로르카 크렘 백포트, 진 구엔 등이 이 종족에 해당된다.
5. 드라켄 족[편집]
용황국 북방에 자치구를 갖고 있으며 란도크 인과 나란히 전투 민족으로 이름을 날리는 전투수렵민족. 란도크 인에 비견될 정도로 큰 키와 흰 피부, 은발에 은색 눈동자라는 외형적 특징을 갖고 있으며[2] 대체로 전부 미남미녀인 것 같다. 그 외의 특징으로는 얼굴에 새기는 파란색 문신과 용을 사냥하기 위해 만들어진 무기인 도룡도.
역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사람 이외의 '기괴한 용모'를 사냥하는 일을 생업으로 삼았으며, 공성주식사 중에서도 용을 전문으로 상대하는 '도룡사'라는 직업과 대룡 전투술, 장비, 전술의 기본을 만들어냈다. 과거에는 용황국과 서로 피를 피로 씻는 진흙탕 같은 싸움을 치렀다고 하지만 현재는 용황국과 협력하는 관계. 자체적인 군(軍)도 보유하고 있다는 모양이다.
역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사람 이외의 '기괴한 용모'를 사냥하는 일을 생업으로 삼았으며, 공성주식사 중에서도 용을 전문으로 상대하는 '도룡사'라는 직업과 대룡 전투술, 장비, 전술의 기본을 만들어냈다. 과거에는 용황국과 서로 피를 피로 씻는 진흙탕 같은 싸움을 치렀다고 하지만 현재는 용황국과 협력하는 관계. 자체적인 군(軍)도 보유하고 있다는 모양이다.
명예와 긍지를 대단히 중시한다. 전장에서 동료를 감싸고 죽은 시체는 란도크 인이고 적을 향해 쓰러져 죽은 시체는 드라켄 족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 이 세계의 현대인의 눈으로 보기에 괴상한 풍습이 많은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남자가 여자에게 구혼할 때 적이나 용의 심장을 바치는 것이다. 현대에는 고도로 문명화되어 소 심장이나 적의 머리로 대신할 수 있다고... 여자들은 말로는 싫다고 해도 속으로 흥분한다고(...) 이 풍습을 들은 가유스 왈 '무슨 사교 의식이냐?' 아마도 전투민족으로 성장했기에 이런 과격한 풍습이 자리 잡은 듯.
드라켄 정통 22씨족이 있고 각 씨족의 밑에 여러 씨족이 있는 구조. 족장과 장로가 지도하는 구조이며 자체적인 군을 지휘하는 장군, 그 외에 전투 민족인 드라켄 족에서도 특히 강자들만을 모은 108명의 용자가 있다. 그리고 이런 괴물 같은 놈들의 최정점에는 도룡왕이라는 존재가 있는데 그냥 대충 봐도 대책이 없는 괴물 클래스인 듯.
작중의 두 주인공 중 한 명인 기기나가 이 민족이다 보니 언급이 많이 되는 편. 작중에서는 기기나 쟈디 돌크 메레이오스 애슐리 부흐[3], 유라뷔카 이슈돌 탈크 엘레인 존, 이름만으로는 루이핌, 샤프크라스트, 에보니에, 즈스카 등이 등장했다.
드라켄 정통 22씨족이 있고 각 씨족의 밑에 여러 씨족이 있는 구조. 족장과 장로가 지도하는 구조이며 자체적인 군을 지휘하는 장군, 그 외에 전투 민족인 드라켄 족에서도 특히 강자들만을 모은 108명의 용자가 있다. 그리고 이런 괴물 같은 놈들의 최정점에는 도룡왕이라는 존재가 있는데 그냥 대충 봐도 대책이 없는 괴물 클래스인 듯.
작중의 두 주인공 중 한 명인 기기나가 이 민족이다 보니 언급이 많이 되는 편. 작중에서는 기기나 쟈디 돌크 메레이오스 애슐리 부흐[3], 유라뷔카 이슈돌 탈크 엘레인 존, 이름만으로는 루이핌, 샤프크라스트, 에보니에, 즈스카 등이 등장했다.
6. 야냐 인[편집]
이족보행하는 고양이처럼 생긴 종족.
7. 모르드 인[편집]
8. 용[편집]
문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