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상세
유래는 디시인사이드 해외축구 갤러리이며 주로 낚시글로 상대방 팀이나 선수를 놀려먹는데 쓰인다. 예를 들어 "오늘 OO경기가 재미없었던 이유"라고 제목을 치고 글 내용에는 본 문서의 짤방을 올린 다음 "그건 니가 XXX팬[1]이기 때문이지" 라고 올리는 것이 주 패턴이다. 간단하면서도 정곡을 찌르는 드립으로 자주 사용되었고 이것이 더욱 발전하여 '네 다음 XX'처럼 상대방의 의견이나 발언을 원천봉쇄시키는데 쓰이기 시작했다. 길게 쓸 필요도 없이 답글에 "그건 니가" 정도만 써도 그 다음 단어를 상대방 스스로 연상시키기 때문에 상대방을 골려먹는데 엄청난 효과를 발휘한다. 최근에는 이것마저 귀찮아서 그냥 멸칭이나 비칭의 첫글자를 따 부른다.
바리에이션으로 수능갤러리 같은 곳에서 1등급 받을 갤러 라는 제목을 쓰고 본문은 이짤과 함께 바로 당신입니다 라는 훈훈한 글이 념글에 가기도 한다.
이 드립이 흥하게 된 건 벤제마의 저 사진이 마치 가리키는 듯한 포즈라서인 것도 컸는데, 막상 자세히 보면 삿대질이 아니라 손가락을 구부리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역으로 포토샵을 이용해 손가락을 벤제마 자신을 가리키게 한 뒤 '그건 내가'로 바꿔쓰는 경우도 있다.
변형으로 뒤에 "니가" 부분을 "nigger(깜둥이)"로 연상시키도록 만든 인종차별성 드립으로 써먹기도 한다. 특히 그 다음에 올 내용이 퍼킹 레이시스트이기 때문이지라면 안 좋은 의미로 효과만점.
인터넷방송에서는 김봉준의 팬덤을 놀리는 유행어로 쓰이는것이 시초.
바리에이션으로 수능갤러리 같은 곳에서 1등급 받을 갤러 라는 제목을 쓰고 본문은 이짤과 함께 바로 당신입니다 라는 훈훈한 글이 념글에 가기도 한다.
이 드립이 흥하게 된 건 벤제마의 저 사진이 마치 가리키는 듯한 포즈라서인 것도 컸는데, 막상 자세히 보면 삿대질이 아니라 손가락을 구부리고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역으로 포토샵을 이용해 손가락을 벤제마 자신을 가리키게 한 뒤 '그건 내가'로 바꿔쓰는 경우도 있다.
변형으로 뒤에 "니가" 부분을 "nigger(깜둥이)"로 연상시키도록 만든 인종차별성 드립으로 써먹기도 한다. 특히 그 다음에 올 내용이 퍼킹 레이시스트이기 때문이지라면 안 좋은 의미로 효과만점.
인터넷방송에서는 김봉준의 팬덤을 놀리는 유행어로 쓰이는것이 시초.
[1] 그 경기에서 패배한 팀이나 선수. 단순히 이름이 아니라 맹구, 콥등이같은 멸칭으로 사용하면 더욱 효과가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