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내용
3. 반응
출간 직후인 7월 한달 동안에는 조선일보[1], 서울신문[2] 등의 주요 일간지에서 추천도서로 소개했다.
2018년 9월 5일 노동자연대는 [서평]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통찰이 일부 있음에도 개량주의적으로 빗나간 페미니즘 비판서에서 일부 내용을 수긍했지만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나 주 기조는 페미니즘이 아닌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을 옹호하고 있다. 페미니즘항목을 보면 알겠으나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은 자본주의적 체제 하에서 나온 페미니즘과는 구별된다.
2018년 9월 7일 진보네트워크센터 산하 인터넷 언론인 참세상의 오프라인판 월간지 <워커스>는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는 틀렸다 오세라비, ‘연대’와 ‘휴머니즘’의 잘못된 예라는 기사로 책 내용을 비판했다. 언론의 메갈리아, 워마드 옹호를 생각하면 비판 기사가 나오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만한 일이다. 그런데 이 기사는 논란이 많은 모양이다. 애초부터 오세라비를 누구세요?라는 전혀 상관없는 글을 달면서 듣보잡 취급하는 수준으로 저급한 평을 남겼기 때문.
2018년 9월 5일 노동자연대는 [서평]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 통찰이 일부 있음에도 개량주의적으로 빗나간 페미니즘 비판서에서 일부 내용을 수긍했지만 불법촬영 편파수사 규탄시위를 지지하는 모습을 보였다. 허나 주 기조는 페미니즘이 아닌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을 옹호하고 있다. 페미니즘항목을 보면 알겠으나 마르크스주의 여성해방론은 자본주의적 체제 하에서 나온 페미니즘과는 구별된다.
2018년 9월 7일 진보네트워크센터 산하 인터넷 언론인 참세상의 오프라인판 월간지 <워커스>는 ‘그 페미니즘은 틀렸다’는 틀렸다 오세라비, ‘연대’와 ‘휴머니즘’의 잘못된 예라는 기사로 책 내용을 비판했다. 언론의 메갈리아, 워마드 옹호를 생각하면 비판 기사가 나오는 것은 충분히 예상할 만한 일이다. 그런데 이 기사는 논란이 많은 모양이다. 애초부터 오세라비를 누구세요?라는 전혀 상관없는 글을 달면서 듣보잡 취급하는 수준으로 저급한 평을 남겼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