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상세
이전 과정에서 미지수([math(square)], [math(triangle)] 등[2], [math(y)] 같은 문자를 사용하는 것은 중학교 수학부터이다.])의 값을 찾는 초등적인 방정식을 배우고 나서 배우는 내용으로, 여기서는 저 [math(square)], [math(triangle)]에 직접 값을 넣어서 그 대응관계를 익히는 과정이다.
초등학교 수학에서는 다음과 같은 그림이 많이 나온다.
파일:함수_도식화.png
이런 측면에서 함수를 '무언가를 넣으면 다른 무언가가 나오는 마술 상자'로 비유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자'라는 모델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함수의 이해를 위한 초석을 제공하며, 실생활과 함수를 결부한 문제를 다룬다.
함수를 상자에 빗대어 말하는 것은 사실 '함수'라는 명칭 자체에도 드러나는 발상이다. '함수'의 '함'은 다름 아닌 函(상자 함, 함 함)이다. '보석함' 따위에 쓰이는 한자이다.
초등학교 수학에서는 다음과 같은 그림이 많이 나온다.
파일:함수_도식화.png
이런 측면에서 함수를 '무언가를 넣으면 다른 무언가가 나오는 마술 상자'로 비유하기도 한다. 이러한 '상자'라는 모델을 통해 초등학생들에게 함수의 이해를 위한 초석을 제공하며, 실생활과 함수를 결부한 문제를 다룬다.
함수를 상자에 빗대어 말하는 것은 사실 '함수'라는 명칭 자체에도 드러나는 발상이다. '함수'의 '함'은 다름 아닌 函(상자 함, 함 함)이다. '보석함' 따위에 쓰이는 한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