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어스로 보면 일부 성벽이 지도상에 나타나는 것을 알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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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 졌는데 내성은 귀주성의 본성(本城)이고 외성은 그 후에 덧붙어 쌓았다고 전해진다. 내성은 약 5km, 외성은 1,5km 정도 된다. 높이는 5m에 현재는 남아있지 않지만 치가 41개나 된다고 《고려사》에 기록되어 있다.
축조방식은 산능선의 바깥면을 깎아내고 거기에 성돌을 대는 외면 축조방식으로 쌓았으며 성돌들 사이로 삼화토로 메워 성벽이 평평하도록 만들었다. 남문과 동문, 서문, 북문터와 4개의 사이문터가 있는데 내성과 외성 사이를 잇는 지하문도 존재한다.
파일:attachment/guijusungdoor1.jpg
귀주성의 남문은 원래 것은 6.25 전쟁 당시 파괴되었고 현재는 1979년에 복원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