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퓨얼 No.31
Fielder | |
권준 (Kwon Jun)
| |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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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
ID
| Fielder
|
주 영웅
| |
포지션
| |
소속
| 파일:334px-GameHome_Monsters_logo.png GameHome Monsters
(2017.10.01 ~ 2017.12.01) 파일:GCBUSANWAVE_OW.png GC BUSAN WAVE (2018.01.30 ~ 2020.04.01) 파일:파리 이터널 로고.png 파리 이터널 (2020.05.03. ~ 2020.10.22) 파일:댈러스 퓨얼 로고.png 댈러스 퓨얼 (2020.10.28 ~) |
1. 개요
2. 커리어
우승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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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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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 BUSAN WAV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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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이터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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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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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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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C BUSAN WAVE
| →
| 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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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세
2018 오버워치 컨텐더스 트라이얼 코리아 시즌 2에서 트라이얼 코리아 역사상 처음으로 오픈 디비전 코리아 출신 팀이 컨텐더스 팀을 격파한 WGS H2전에서 타이브레이커 세트의 팟지를 가져간 장본인이다. 이 때 사용한 영웅은 브리기테.
2020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2 플레이오프에서 아나로 큰 활약을 했다. 플레이오프에 참가한 팀들의 서브 힐러 선수들과 비교할 때 가장 압도적인 폼을 보여주었다. 브리기테와 아나를 동시 기용할 때 브리기테는 데이드림이 맡았다.
2020년 5월 3일 파리 이터널에 입단하였다.
입단과 동시에 2020 오버워치 리그 13주차의 필라델피아 퓨전전에 풀타임 출전하여 바티스트, 아나, 젠야타를 소화하였다. 세 영웅 모두 잘 소화하였지만, 특히 아나로 수면총, 힐밴, 킬 등 모든 부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팀이 3, 4세트를 이기는 것에 크게 기여했다. 이겼다면 무조건 POTM을 받았을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핑이 200이고 아직 팀과 호흡을 제대로 맞추지 못 한 상태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보여 주며 Kruise의 이적, HyP의 은퇴로 불안할 수 있었던 파리 이터널 힐러진의 불안을 덜었다.
2020년 10월 28일, 댈러스 퓨얼로 이적하였다. 2021년의 댈러스는 2019년의 한국 컨텐더스를 평정했던 Element Mystic 멤버 중심으로 리빌딩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유일한 타 팀 출신 멤버인데, 파리에서 보인 좋은 모습이 윤희원 감독의 눈에 좋게 띄어서 같이 이적된 걸로 보인다.
2020 오버워치 오픈 디비전 코리아 시즌 2 플레이오프에서 아나로 큰 활약을 했다. 플레이오프에 참가한 팀들의 서브 힐러 선수들과 비교할 때 가장 압도적인 폼을 보여주었다. 브리기테와 아나를 동시 기용할 때 브리기테는 데이드림이 맡았다.
2020년 5월 3일 파리 이터널에 입단하였다.
입단과 동시에 2020 오버워치 리그 13주차의 필라델피아 퓨전전에 풀타임 출전하여 바티스트, 아나, 젠야타를 소화하였다. 세 영웅 모두 잘 소화하였지만, 특히 아나로 수면총, 힐밴, 킬 등 모든 부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팀이 3, 4세트를 이기는 것에 크게 기여했다. 이겼다면 무조건 POTM을 받았을 것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좋은 모습을 보여 주었다. 핑이 200이고 아직 팀과 호흡을 제대로 맞추지 못 한 상태에서도 좋은 플레이를 보여 주며 Kruise의 이적, HyP의 은퇴로 불안할 수 있었던 파리 이터널 힐러진의 불안을 덜었다.
2020년 10월 28일, 댈러스 퓨얼로 이적하였다. 2021년의 댈러스는 2019년의 한국 컨텐더스를 평정했던 Element Mystic 멤버 중심으로 리빌딩이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유일한 타 팀 출신 멤버인데, 파리에서 보인 좋은 모습이 윤희원 감독의 눈에 좋게 띄어서 같이 이적된 걸로 보인다.
4. 기타
- 2020 오버워치 리그에서 미국이 아닌 한국에서 높은 핑으로 게임을 진행하면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줘 'Mr. 200ms', '핑 200의 사나이' 등의 별명이 붙었다.
- 2020 오버워치 리그 서머 쇼다운 우승 당시 필더는 한국에 있었다. 파리는 당연히 북미 토너먼트에 참가 중이었으므로 핑 200의 압박을 견디며 경기에 임했다. 이런 악조건에서 빠른 불사장치가 필요한 바티스트를 하고 팀 승리에 이끌었다는 것이 대단하다. 우승 직후 보여준 선수들의 캠을 보면, 필더 혼자 한국 방에서 경기을 하고 있었다.그래서 경기가 끝난 후 선수들 컴퓨터에 달린 캠에서 파리 선수들이 서로 부둥켜안으며 승리를 자축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필더 혼자 한국에서 멀뚱하게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