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민축구단 N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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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호
Kwon Young Ho | |
생년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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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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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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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조건
| 190cm / 80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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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지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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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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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팀
| 광주 FC (2015)
고양 자이크로 FC (2016) 후지에다 MYFC (2017) 대전 시티즌 (2018~2019) 이천시민축구단 (2019~2020) 충주시민축구단 (2021~) |
1. 개요
2. 선수 경력
2.1. 광주 FC
2.2. 고양 자이크로 FC, 후지에다 MY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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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리그2 소속의 고양 자이크로 FC에 입단하였으며, 고양에서 권영호는 시즌 초반부터 주전 수비수로 활동하며 많은 출전 기회를 얻었다. 고양의 열악한 팀 사정과 여러 파문으로 선수단 사기가 떨어지면서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최하위로 추락하면서 2016년 시즌 통산 34경기에 출전하였다.
2016시즌 종료 후에는 J3리그의 후지에다 MYFC에 입단하였다.
2016년 K리그2 소속의 고양 자이크로 FC에 입단하였으며, 고양에서 권영호는 시즌 초반부터 주전 수비수로 활동하며 많은 출전 기회를 얻었다. 고양의 열악한 팀 사정과 여러 파문으로 선수단 사기가 떨어지면서 큰 활약을 보이지 못하고 최하위로 추락하면서 2016년 시즌 통산 34경기에 출전하였다.
2016시즌 종료 후에는 J3리그의 후지에다 MYFC에 입단하였다.
2.3. 대전 시티즌
2018시즌을 앞두고 대전 시티즌에 입단하였다.
시즌 초에는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듯 했고, 시즌 중반 상주 상무 입단을 추진했지만 테스트에서 떨어지면 최종 무산되었다.
시즌 중반부터 차츰 출전 기회를 늘려갔으며,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리그 15라운드에서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켰으며, 2018시즌 한해 13경기 출장을 기록하였으며, 2019시즌에도 팀에 잔류하였다.
하지만 윤신영, 이지솔로 이루어진 중앙 수비라인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았고, 고종수 감독이 로테이션에 소극적으로 나서면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고, 전반기동안 리그 단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했다.
시즌 중반 이흥실 감독이 새로 부임해 대대적인 선수단 리빌딩에 나서면서 결국 시즌 중반 대전을 떠나게 되었다.
시즌 초에는 주전 경쟁에서 밀리는 듯 했고, 시즌 중반 상주 상무 입단을 추진했지만 테스트에서 떨어지면 최종 무산되었다.
시즌 중반부터 차츰 출전 기회를 늘려갔으며, 안산 그리너스 FC와의 리그 15라운드에서 자신의 프로 데뷔골을 성공시켰으며, 2018시즌 한해 13경기 출장을 기록하였으며, 2019시즌에도 팀에 잔류하였다.
하지만 윤신영, 이지솔로 이루어진 중앙 수비라인이 안정적으로 자리잡았고, 고종수 감독이 로테이션에 소극적으로 나서면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했고, 전반기동안 리그 단 한경기도 출장하지 못했다.
시즌 중반 이흥실 감독이 새로 부임해 대대적인 선수단 리빌딩에 나서면서 결국 시즌 중반 대전을 떠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