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생애
서울 동북고등학교(31회)를 졸업하고 1985년 육군사관학교 45기로 입교하여 1989년 졸업과 함께 육군 소위로 임관했으며 작전분야 전문가로 알려져있다.
영관시절 제15보병사단 39연대장[1], 제6군단 작전참모를 역임했다.
준장 진급 후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 수도방위사령부 참모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6월 소장으로 진급 후 제22보병사단장으로 취임하여 2020년 5월까지 사단장으로 재임했으며[2] 지상작전사령부 작전참모부장으로 영전하였다.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직무대리를 잠시 수행 하였다.[3]
영관시절 제15보병사단 39연대장[1], 제6군단 작전참모를 역임했다.
준장 진급 후 국가안보실 국가위기관리센터장, 수도방위사령부 참모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6월 소장으로 진급 후 제22보병사단장으로 취임하여 2020년 5월까지 사단장으로 재임했으며[2] 지상작전사령부 작전참모부장으로 영전하였다.
2020년 9월부터 12월까지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직무대리를 잠시 수행 하였다.[3]
3. 여담
- 수도방위사령부로 자리를 옮기면서 청와대 위기관리센터장으로 자리를 이어받은 후임자는 윤의철 소장(육사43기)이다.
- 2019년 5월에는 고성 DMZ 평화의길 운영관리 합의각서를 이경일 고성군수와 체결하였다.
[1] 전임 연대장은 제2군단장을 역임 후 합동참모본부 작전본부장으로 영전한 박정환 중장(육사 44기)이다.[2] 제22보병사단은 경계작전 실패, 총기난사 등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사단으로 숱한 전임 사단장들이 보직해임의 쓴맛을 봤던 사단이다. '별들의 무덤'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 이-취임식을 제대로 해본 사단장이 손에 드물다. 무사히 사단장 임기를 마친 장군으로 최병혁 대장(육사 41기)과 김정수 중장(육사 43기)이 있다.[3] 참모장이었던 김정수 중장이 9월23일부로 중장에서 대장으로 진급후 제2작전사령관으로 영전하여 참모장 자리가 공석이었을때 잠시 근무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