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 목적으로 사용되는
비행체들의 총칭.
크게는 직접 적에게 공격을 하는지 여부에 따라서
전투기와 비전투기
[1]로 나눌 수 있다. 일본에서는
전술기와 비전술기로 나누기도 하는데, 이 경우
전략폭격기가 어느 쪽에 속하는지 모호해지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
양력 발생의 방식에 따라서는
고정익기와
회전익기로 나누기도 한다.
또한 점차 발전하는 기술로 인해 무인기의 활용이 증가됨에 따라 미래에는 유인기와
무인기로 나누게 될 수도 있게 되었다.
미국의 경우
알파벳으로 분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