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군산 경찰서 소속 현직
경찰관이던 정완근 경사(41세·남)가 내연녀 이 모씨(41세·여)와의
불륜 끝에 결국 치정살인을 저지르고 10일간에 걸친 도주 끝에 검거된 전대미문의 사건.
피의자 정완근은 피해자 이모씨가 본인을 자극했다고 말하고 있으며 피해자 이모씨가 임신한 사실을 이용해 가족에게 알린다고 협박하였다고 하지만 여러 정황상 본인에게 유리하게 말하고 있을 가능성 역시 있다.
군산 경찰서의 대응 역시 무언가 미심쩍은 것이 사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