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가사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연평바다에 어허라얼싸 돈바람 분다 (얼싸좋네 아좋네 군밤이요 에헤라 생률 밤이로구나) 달도 밝다 달도 밝아 우주 강산에 어허라얼싸 저 달이 밝아 () 눈이 온다 눈이 온다 이 산 저 산에 어허라얼싸 흰 눈이 온다 () 개가 짖네 개가 짖네 눈치 없이도 어허라얼싸 함부로 짖네 () 나는 총각 너는 처녀 처녀와 총각이 잘 놀아난다 잘 놀아나요 () 풍년이 온다 풍년이 와요 금수강산에 어허라얼싸 풍년이 왔구나 () 나는 올빼미 너는 뻐꾸기 올빼미와 뻐꾸기가 잘 놀아난다 잘 놀아나요 () 봉이 난다 봉이 난다 벽오동 속으로 어허라얼싸 날아를 난다 () 봄이 왔네 봄이 왔네 금수강산에 어허라얼싸 새봄이 왔네 () 가자가자 어서가자 이수 건너 어허라얼싸 백로주가자 () 중아중아 상좌중아 네 절 인심이 어허라얼싸 얼마나 좋냐 () 산도 설고 눈도 선데 누굴 바라고 어허라얼싸 나여기 왔나 () 산은 적적 월황혼에 생각 나는니 어허라얼싸 임뿐이로다 () 갈까보다 갈까보다 임 따라서 어허라얼싸 갈까나 보다 () ():후렴 |
- 가사가 길다. 교과서에서도 '바람이 분다~개가 짖네'까지만 나올 정도.
- 쟁반노래방 7회에 나온 적이 있으며 8번 만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