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페스티벌 2019에서 선공개된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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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가사
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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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서관 윰댕
Verse) 난 그저 평화롭고 싶어 화장실이 안에 있는 보일러가 따뜻한 집 집, 차, 게임머신 and 컴퓨터[2] 걱정 않고 살고 싶어 (살고 싶어) 난 그저 평화롭고 싶어 화장실이 안에 있는 보일러가 따뜻한 집 집, 차, 게임머신 and 컴퓨터 걱정 않고 살고 싶어 (살고 싶어) 어릴 적 내가 살았던 인천 숭의동 하얀 이층집 단독 주택 1층은 집주인네 우리 집은 계단을 올라가 2층에 새벽에 배가 아파 깨서 나와 보니 연탄 갈러 일어나신 내 어머니 (왜 배고프니? 국수 삶아 줄까?) 됐어요 엄만 암것도 모르고 Narration) 집 밖으로 나와 작은 문을 열고 들어가 쪼그린 채 언손을 호호 불어 녹이던 내 어린 시절 우리 집은 왜 이래, 남들은 다 잘 사는데 짜증만 났던 내 소년 시절 (소년 시절) 움츠려든 어깨 발을 동동거리며 집 안으로 들어가려다 무심코 올려다 본 하얀 입김 부서지는 사이로 보인 별 하늘 달, Verse) 난 그저 평화롭고 싶어 화장실이 안에 있는 보일러가 따뜻한 집 집, 차, 게임머신 and 컴퓨터 걱정 않고 살고 싶어 (살고 싶어) 난 그저 평화롭고 싶어 화장실이 안에 있는 보일러가 따뜻한 집 집, 차, 게임머신 and 컴퓨터 걱정 않고 살고 싶어 (살고 싶어) Narration) 찬 바람 훙훙 불어 내 마음도 차가워져 국수 삶는 어머니 뒷 모습에 왜 엄만 시키지도 않은 걸 하고 그래 후루룩 후루룩 언 심장을 녹이는 따스한 국물 엄마, 김치는 없어요? |
3. 여담
4. 관련 문서
[1] 이 부분의 가사를 진짜 게임머신은 컴퓨터(...)라고 잘못 알아들은 사람이 은근히 많다. [2] 이 부분의 가사를 진짜 게임머신은 컴퓨터(...)라고 잘못 알아들은 사람이 은근히 많다. [3] 그 전에는 주로 인기가요를 틀었으나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운 자작곡으로 완전히 대체한 것.[4] '인천 숭의동 하얀 이층집 단독주택' 부분[5] 그 전에는 주로 인기가요를 틀었으나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로운 자작곡으로 완전히 대체한 것.[6] '인천 숭의동 하얀 이층집 단독주택'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