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노마루코는 가공의 세계를 그린 이야기입니다.
수많은 역사개변작품과 마찬가지로 엔터테인먼트로서 만들어진 작품이며,
작품에 등장하는 어떤 묘사도 특정한 인물, 국가, 사상을 찬미하거나, 폄훼하지 않습니다.
1. 줄거리[1]
2. 개요
3. 출시 전 논란
일본 극우들이 태평양 전쟁을 미화하는 대동아 전쟁이나 대일본제국 운운하는 것과 국방정신의 정신은 이 정신(精神)이 아니라 일제의 노동력 착취 만행인 정신대(挺身隊)의 그 정신 등의 단어가 그대로 사용되었다.
논란이 될 것을 자신들도 알고 있는지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 좋아요와 싫어요 표시가 비공개 상태며 댓글도 막아 놓았다.
현재 공식 트위터에 당시 도쿄 게임쇼 2019에 해당 게임의 부스 소식과 공식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 1개 말곤 딱히 다른 정보가 올라오고 있지 않다. 즉, 사실상 개발 중지 상태에 놓여진 것 일 수도 있다. 공식 홈페이지는 유지되고 있지만 유튜브 영상을 링크해 놓은 수준 외 딱히 정보가 없다.[4]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 작품에 친한으로 잘 알려진 카게야마 리사가 출연할 예정이라고해 관련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물론 이 역시 작품이 사실상의 개발 중단 상태에 빠져 있는 현 상황에서 아무 의미도 없는 소식에 지나지 않지만...
논란이 될 것을 자신들도 알고 있는지 공식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 좋아요와 싫어요 표시가 비공개 상태며 댓글도 막아 놓았다.
현재 공식 트위터에 당시 도쿄 게임쇼 2019에 해당 게임의 부스 소식과 공식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 1개 말곤 딱히 다른 정보가 올라오고 있지 않다. 즉, 사실상 개발 중지 상태에 놓여진 것 일 수도 있다. 공식 홈페이지는 유지되고 있지만 유튜브 영상을 링크해 놓은 수준 외 딱히 정보가 없다.[4]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 작품에 친한으로 잘 알려진 카게야마 리사가 출연할 예정이라고해 관련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물론 이 역시 작품이 사실상의 개발 중단 상태에 빠져 있는 현 상황에서 아무 의미도 없는 소식에 지나지 않지만...
3.1. 반론
그러나, 이런 지적은 매우 성급하다는 반론도 소수 있다. 사실 이 게임은 발매일조차 정하지 않았다. 이는 곧 실제로 발매일이 정할 때까지는 시놉시스(줄거리), 스토리, 설정, 게임 시스템 등 게임의 요소들이 일부 혹은 전부 삭제되거나 변경될 가능성은 충분하다는 의미이며, 설사 시놉시스 그대로 간다고 해도 이 게임처럼 "역사와는 다르게 게임을 진행하면서도 동시에 역사적 사실을 바꾸지도 않는" 전개로 갈 수도 있다. 아니면 시놉시스는 사실 2회차 스토리를 위한 거짓일 수도 있고...
물론 "이런 전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일단 해당 게임은 전개가 어디까지나 일본 내에서 일어나고 시간대도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당시 시대상들이 잘 고려된 대체재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본문의 작품은 세계구급 스케일+정신나간 시간대 배경이란 제약이 너무 강하다. 당장 일본이 망하지 않고 100년동안 싸움을 벌였다는 배경만 봐도 역사적 사실과는 한참 엇나갔다."는 반론이 있다.
만약에 게임이 PV와 시놉시스가 나온 그대로 극우 미디어물로 발매된다면 상황은 달라지겠지만, 게임 업계만 봐도 이미 제작 과정에서 일부 요소 혹은 거의 모든 요소가 삭제되거나 변경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무엇보다 일단 게임이 나오기 전까지는 극우 미디어물인지 아닌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따라서 실제 발매일 이후까지는 판단을 보류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실제로 일본은 무언가를 비판할 때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표현을 보이기보단 우회적으로 조롱하는 문화가 있고, 우익을 찬양하는 척 하면서 우익을 비난하는 작품[5]도 많아서 실제 내용을 보기 전에는 제국찬양물 인지도 아닌지도 알 수가 없다.
물론 "이런 전개는 사실상 불가능하다. 일단 해당 게임은 전개가 어디까지나 일본 내에서 일어나고 시간대도 큰 차이가 나지 않으며, 당시 시대상들이 잘 고려된 대체재가 있기에 가능한 것이다. 그런데 본문의 작품은 세계구급 스케일+정신나간 시간대 배경이란 제약이 너무 강하다. 당장 일본이 망하지 않고 100년동안 싸움을 벌였다는 배경만 봐도 역사적 사실과는 한참 엇나갔다."는 반론이 있다.
만약에 게임이 PV와 시놉시스가 나온 그대로 극우 미디어물로 발매된다면 상황은 달라지겠지만, 게임 업계만 봐도 이미 제작 과정에서 일부 요소 혹은 거의 모든 요소가 삭제되거나 변경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고, 무엇보다 일단 게임이 나오기 전까지는 극우 미디어물인지 아닌지는 그 누구도 알 수 없다. 따라서 실제 발매일 이후까지는 판단을 보류하는 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실제로 일본은 무언가를 비판할 때 직접적으로 부정적인 표현을 보이기보단 우회적으로 조롱하는 문화가 있고, 우익을 찬양하는 척 하면서 우익을 비난하는 작품[5]도 많아서 실제 내용을 보기 전에는 제국찬양물 인지도 아닌지도 알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