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탄생 (2016)
The Birth of a Nation | |
감독
| 네이트 파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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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 케빈 터런
제이슨 마이클 버먼 에런 L. 길버트 프레스턴 L. 홈스 |
각본
| 네이트 파커
진 맥자니 설레스틴 |
출연
| 네이트 파커, 아미 해머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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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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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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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사
| 브론 스튜디오
만들레이 픽처스 팬텀 포 티니 자이언트 엔터테인먼트 |
배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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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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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시간
| 1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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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비
| 1,0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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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관람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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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016년 10월 개봉한 미국의 영화. 1915년에 나온 국가의 탄생과는 정반대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1831년 미국 흑인 노예들의 반란을 이끈 역사적 인물 냇 터너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2016년 선댄스 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되어 심사위원상을 수상하였으며, 토론토 국제 영화제 스폐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받았다. 감독에 따르면 영화 제목을 다분히 의도적으로 지었다고 한다.[1]
2. 출연진
3. 예고편
1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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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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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줄거리
5. 고증
6. 평가
전반적으로 호쪽이긴 하나, 의외로 호오가 갈리는 영화로 영화 내적인 완성도보다 역사적 메시지가 강해진 바람에 완성도 부문에서는 애매해진 부분들이 있다는 지적이 많다. 또한 아래 논란 때문에 거부감 혹은 비판 의견도 많았다.
흥행 면에서도 생각보다 탄력을 받지 못해서, 개봉 19일째인 26일 기준으로도 손익분기를 넘지 못했다. 최종적으로 흥행 실패로 확정되어 한국에서는 VOD/블루레이로 직행했다.
7. 기타
[1] 국가의 탄생 1915년작은 인종차별이 심각한 작품인데도 '미국 최초의 극영화'라는 상징성 때문에 무시하기도 어려운 위치에 있어 대학 교수들도 수업에서 사상에 물들지 말라고 경고를 하면서도 교육용으로 이용한다고한다. 학생시절 스파이크 리는 이 것에 빡쳐서 교수들을 비난하는 단편영화를 만들다가 학교에서 퇴학당할 뻔하기도 했다. 제목을 똑같이 지은 것은 1915년작의 인지도를 빼앗기 위해서라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