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구지국 군주
- 영호무수(令狐茂搜) - 저족의 인물. 296년에 제만년이 봉기하자 이를 피해 12월에 약양에서 부락 4천호를 인솔하고 구지로 돌아가 보국장군, 우현왕이라 자칭했으며, 관중에서 난을 피하려는 자들을 받아들였고 떠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호위하면서 물자도 주어 보냈다.
- 양견두(楊堅頭) - 저족의 수령. 양난적의 동생. 양무수가 죽자 어려서 양난적과 부곡을 나누어 관장해 우현왕이라 하면서 하지에 주둔했다. 323년에 유요가 동맹인 진안을 공격해 죽이자 양난적과 함께 남쪽의 한중으로 달아났다.
- 양반(楊盤) - 양견두의 아들. 양난적이 죽자 양의가 그를 관군장군, 우현왕, 하지공으로 임명했다.
- 양의(楊毅) - 저족의 수령. 양난적의 아들. 334년에 양난적이 죽자 계승해 용양장군, 좌현왕, 하변공이라 자칭하면서 동진에 사신을 보내 번방이라 했다. 337년에 양초의 습격을 받아 살해당했다.
- 양초(楊初) - 저족의 수령. 양의의 친척형. 337년에 양의를 습격해 죽여서 그의 무리를 합병하고 스스로 구지공을 칭하고 조나라에 신하가 되길 요청했으며, 347년에 후조에 사신을 보내 번국이라 칭해 사지절, 정남장군, 옹주자사, 구지공에 임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