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환대로 만천사거리에서 감정삼거리 구간에 밀집한 카페 및 레스토랑 거리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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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청 인재개발원이 위치하며 '산토리니' 등과 같은 여러 카페 및 레스토랑 거리가 형성되어있다. 단점이 있다면 대중교통으로써의 접근성은 매우 떨어진다는 점. 게다가 산토리니 카페와 레스토랑은 매우 비싼데다가 (특히 대중교통을 이용한) 관광 시 가성비가 매우 안좋다.
[1] 그리고 산토리니 카페는 2018년 이후로(추정) 메뉴 하나이상(음료 단품과 아이스크림 단품도 인정되는지는 불명)을 주문해야만 정원에 입장할수 있도록 개정되었으므로, 그냥 구경만 할 생각이라면 한번 더 생각해볼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