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구성[편집]
3. 특징[편집]
- "19개의 현악기를 위한" 작품이다. 즉,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해 작곡된 작품이다.
- 교향곡은 기본적으로 합주가 목적이자, 목표이다. 교향곡의 연주자는 독립된 개인이 아니라, 교향악단 단체의 명의로 묵묵히 연주하게 된다. 그러나 이 작품은 19개의 현악기 주자들을 단순한 교향악단의 일원으로 치부하지 않고, 각 연주자들이 독립적인 솔로이스트로서의 음악적 기량을 발휘할 것을 염두에 두고 작곡된 작품이다.
이게 무슨 뜻일까 싶은가? 3악장을 보면, 10명의 바이올린 연주자들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바이올린 테마를 연주하도록 하고 있다. 즉, 교향곡 속의 협주곡처럼 운용되도록 했다는 점이다. 일종의 합주협주곡(콘체르토 그로소)이 되도록 구성한 셈이다. - 필립 글래스의 작품 가운데, 가장 고전적이고 전통적인 양식에 부합하는 작품이다. 교향곡의 구성도 고래의 4악장 틀을 준수하고 있다.
4. 악기[편집]
5. 위촉[편집]
단체: Würth 재단(Würth Foundation)
목적: 슈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Stuttgart Chamber Orchestra)를 위해
목적: 슈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Stuttgart Chamber Orchestra)를 위해
6. 초연[편집]
날짜: 1995년 2월 5일
장소: 독일의 퀸첼자우(Künzelsau)
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Stuttgart Chamber Orchestra)
지휘자: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Dennis Russell Davies)
장소: 독일의 퀸첼자우(Künzelsau)
오케스트라: 슈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Stuttgart Chamber Orchestra)
지휘자: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Dennis Russell Dav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