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敎授
2. 직업으로서의 교수
1과 한자가 같다.
3. 학교를 상징하는 동물인 校獸
3.1. 각 대학 별 교수(校獸) 일람 (학교 가나다순)
4. 絞首
목을 졸라 죽임.
5. 시티헌터의 교수
시티헌터의 등장인물. 본명은 연재 끝까지 밝히지 않았다. 애니메이션에선 등장하지 않고 코믹스에서만 등장한다.
료의 과거를 아는 몇 안 되는 인물. 료가 경어까지 사용해가며 극진히 대하는 인물이다.
도쿄에 있는 거대한 자택에서 살고있는 의문의 노인. 집의 지하에서는 각종 연구를 할 수 있는 실험실이 있다. 하지만 뭘 연구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또한 집 자체가 거의 요새에 가까운 구조라서 게릴라전도 벌일 수 있다.
사에바 료가 모국의 게릴라로 있을 때 군의관으로 일했으며 엔젤 더스트 금단 증상에 시달리던 료를 구해준 적이 있다. 마약 재활에 특히 노하우가 깊으며 외과수술도 자유자재로 가능한 것 같다.
거기다 컴퓨터 해킹을 통해 세계의 모든 정보를 맘대로 열람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사에바 료가 종종 정보원으로 애용한다.
교수 자신은 부정하고 있지만 료를 변태의 길로 인도한 장본인인 것 같다. 성추행도 종종 한다. 단, 나이 먹어 생긴 발기부전 탓에 밤일은 끊었다고 한다. 그래도 60세까지는 약의 도움 없이도 발기가 능수능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로 미루어 나이는 60세 이상.
특유의 변태짓 때문에 마키무라 카오리의 해머 공격을 받기도 하지만 매번 당하는 료와 달리 교수는 매우 잘 피한다.
연재 중간에 나토리 카즈에를 조수로 받아들여서 같이 연구를 하게 된다.
그러다, 시티헌터 극장판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어 원작으로 접한 팬들은 감회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료의 과거를 아는 몇 안 되는 인물. 료가 경어까지 사용해가며 극진히 대하는 인물이다.
도쿄에 있는 거대한 자택에서 살고있는 의문의 노인. 집의 지하에서는 각종 연구를 할 수 있는 실험실이 있다. 하지만 뭘 연구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다. 또한 집 자체가 거의 요새에 가까운 구조라서 게릴라전도 벌일 수 있다.
사에바 료가 모국의 게릴라로 있을 때 군의관으로 일했으며 엔젤 더스트 금단 증상에 시달리던 료를 구해준 적이 있다. 마약 재활에 특히 노하우가 깊으며 외과수술도 자유자재로 가능한 것 같다.
거기다 컴퓨터 해킹을 통해 세계의 모든 정보를 맘대로 열람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서 사에바 료가 종종 정보원으로 애용한다.
교수 자신은 부정하고 있지만 료를 변태의 길로 인도한 장본인인 것 같다. 성추행도 종종 한다. 단, 나이 먹어 생긴 발기부전 탓에 밤일은 끊었다고 한다. 그래도 60세까지는 약의 도움 없이도 발기가 능수능란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로 미루어 나이는 60세 이상.
특유의 변태짓 때문에 마키무라 카오리의 해머 공격을 받기도 하지만 매번 당하는 료와 달리 교수는 매우 잘 피한다.
연재 중간에 나토리 카즈에를 조수로 받아들여서 같이 연구를 하게 된다.
그러다, 시티헌터 극장판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내어 원작으로 접한 팬들은 감회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다.
6. 록맨 에그제 시리즈의 교수
7. 탑블레이드의 교수
8. GA 예술과 아트디자인 클래스의 오오미치 미야비의 별명
9. 트리니티 블러드의 등장 인물인 윌리엄 월터 워즈워스의 코드네임
프로페서(Professor). 또한 워즈워스는 로마 대학의 정교수를 맡고 있다.
10. 그렉 매덕스, 서건창의 별명
11.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의 별명
- 'Lilac' 전호진
- 'PraY' 김종인
- 'Hylissang' 지드라베츠 갈라보프
[1] 호반우는 순박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닌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소다. 몸 전체에 호랑이 무늬가 새겨져 있어 ‘호반우(虎班牛)’라 불린다. 또한 칡넝쿨 무늬와도 비슷해 흔히 ‘칡소’라고 불리고 있다. 2014년에 선정한 상징 동물이다.[2] 그냥 사자가 아니라 웃는 사자이다.[3] 다만 교조(校鳥)는 까치로 삼고 있다.[4] 언덕이 높아서 일반 양이 아닌 산양이라는 소문이...[5] 정확히는 북극곰을 연상케 한다.[6] 부지가 야산을 끼고 있어서 멧돼지가 심심하면 출몰한다. 그걸로 가끔씩 카이스트생들이 놀려먹곤 한다. 물론 카이스트는 오리랑 거위로 역공당한다[7] 공식적으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학교의 마스코트다. 카이스트에서 학생보다 서열이 높다는 농담은 이미 유명하고 TV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다룬다. '오리호수', '거위 횡단보도'가 있다는 시점에서 오히려 대우는 웬만한 상징 동물들보다 좋다.[8] 흔히 외대의 상징을 외대 내에 많은 교훈 중에 들어간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나, 공식적인 상징은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9] 그런데 사실 대부분의 외대생들도 비둘기로 잘못 알고 있다[10] 호반우는 순박함과 강인함을 동시에 지닌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소다. 몸 전체에 호랑이 무늬가 새겨져 있어 ‘호반우(虎班牛)’라 불린다. 또한 칡넝쿨 무늬와도 비슷해 흔히 ‘칡소’라고 불리고 있다. 2014년에 선정한 상징 동물이다.[11] 그냥 사자가 아니라 웃는 사자이다.[12] 다만 교조(校鳥)는 까치로 삼고 있다.[13] 언덕이 높아서 일반 양이 아닌 산양이라는 소문이...[14] 정확히는 북극곰을 연상케 한다.[15] 부지가 야산을 끼고 있어서 멧돼지가 심심하면 출몰한다. 그걸로 가끔씩 카이스트생들이 놀려먹곤 한다. 물론 카이스트는 오리랑 거위로 역공당한다[16] 공식적으로 지정되지는 않았지만 사실상 학교의 마스코트다. 카이스트에서 학생보다 서열이 높다는 농담은 이미 유명하고 TV 프로그램에서도 많이 다룬다. '오리호수', '거위 횡단보도'가 있다는 시점에서 오히려 대우는 웬만한 상징 동물들보다 좋다.[17] 흔히 외대의 상징을 외대 내에 많은 교훈 중에 들어간 평화의 상징인 비둘기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으나, 공식적인 상징은 미네르바의 "올빼미"이다[18] 그런데 사실 대부분의 외대생들도 비둘기로 잘못 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