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어: 変人, 物好き, 変わり者
1. 개요
이상한 짓을 하는 사람을 속되게 이르는 말. 한자로는 '기인(奇人)'이라 한다. 다만 이상한 짓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고 오히려 이런 괴짜들 중에 각자만이 가진 기상천외한 아이디어 덕분에 진정으로 세상과 인류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도 있다.
하지만 실존 인물들도 서브컬처 캐릭터들도 괴짜 속성은 어딘지 모르게 긍정적인, 부정적인 의미로든 비범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은근히 먼치킨, 엄친아/엄친딸, 유아독존/천재 속성과 연동되는 속성이며 천연이나 마이페이스, 독불장군 속성과도 겹친다.
다만 웬만해서는 이런 사람들은 주변에서 보는 시선은 딱히 좋은 편은 아니다. 너무 튄다는 게 그 문제.
하지만 실존 인물들도 서브컬처 캐릭터들도 괴짜 속성은 어딘지 모르게 긍정적인, 부정적인 의미로든 비범한 능력을 갖추고 있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은근히 먼치킨, 엄친아/엄친딸, 유아독존/천재 속성과 연동되는 속성이며 천연이나 마이페이스, 독불장군 속성과도 겹친다.
다만 웬만해서는 이런 사람들은 주변에서 보는 시선은 딱히 좋은 편은 아니다. 너무 튄다는 게 그 문제.
2. 목록
2.1. 등재 기준
- 공식 설정으로 들어간 경우
- 공식적으로 칭하거나, 자신이 직접 괴짜라고 한 경우.
- 언론에서 해당 인물에 대해 괴짜라는 표현을 사용한 경우.
- 토론 합의로 등재가 합의된 경우.
2.2. 이 기준에 부합하는 실존인물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 말이 필요 없는 인류 역사상 일론 머스크와 맞먹을 정도의 괴짜라고 봐도 무방하다.
- 이건희 - 오른 팔을 묶고 지내면서 왼팔의 적응력을 실험해본다던가(...) 하는 기이한 면모로도 유명했다.
- 도널드 트럼프 - 기존 정치인, 대통령과는 대비대는 기이한 정책과 발언을 하는 괴짜 대통령이다. 그 뿐만 아니라 부자이면서 품격따위는 없는 졸부같은 모습을 보여준다. 참고로 트럼프는 '타고난 금수저'였으므로 졸부의 정의에 부합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