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할리우드에서 제작된
에드 우드감독의
독립영화.
주연은
벨라 루고시가 매드 사이언티스트 역을,
레슬러 토르 존슨이 보르노프의 하인 로보역을,
토니 매코이가 기자 자넷과 사랑에 빠지는 딕 역을 맡았으며,
로레타 킹이 젊은 여기자로 등장한다. 줄거리는 원자인간을 창조해 세계를 지배하려는 목적이 불분명한 과학자 닥터 보르노프가 자신이 창조할 '괴물의 신부'로 여기자를 납치한다는 게 주요 내용이다.
우드 감독 특유의
병신력 넘치는 전개로 많은 컬트팬들에게 각광 받고있는 영화들 중 한편이다.
[1] 이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했을때의 반응은
충공깽. 관객들이 영화를 보고 난동을 부렸다고 하는 전설과 같은 이야기가 전해온다.
[2]
저작권이 월드 도메인으로 풀려서 공개중이며, 속편격인 영화로 'Nights of Ghoul'이라는 또 한편의
괴작이 존재한다. 유령들이
LA를 습격하는 줄거리로 완성 당시 극장에도 걸지 못할 정도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