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975년 11월 15일에 창단된 금호고등학교 축구부는 1981년, 1998년 2001년 대통령금배 고교축구대회 3회 우승을 비롯하여 2007년 제43회 추계 한국 고등학교축구연맹전을 우승함으로써 2006년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이룩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창단 이후 18회에 거쳐 전국을 재패하였다.[1]
2002년 월드컵 4강의 주역 김태영, 윤정환, 고종수 외에 신연호, 김판근, 김상호, 황영우, 이태엽, 박현범. 기성용, 이승기, 백성동, 김경중 등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여 국위 선양에 이바지하였고, 김승현, 고창현, 유현, 박태민, 박종진, 김홍일, 정형준 등이 있다. 또한, 2012년 8월에는 제30회 런던 하계올림픽에서 코치 김태영 및 기성용, 백성동 선수가 축구 동메달 획득의 주역으로 활약하였다. 금호고등학교 축구부는 현재 39명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2002년 월드컵 4강의 주역 김태영, 윤정환, 고종수 외에 신연호, 김판근, 김상호, 황영우, 이태엽, 박현범. 기성용, 이승기, 백성동, 김경중 등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하여 국위 선양에 이바지하였고, 김승현, 고창현, 유현, 박태민, 박종진, 김홍일, 정형준 등이 있다. 또한, 2012년 8월에는 제30회 런던 하계올림픽에서 코치 김태영 및 기성용, 백성동 선수가 축구 동메달 획득의 주역으로 활약하였다. 금호고등학교 축구부는 현재 39명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3. 출신인물[편집]
- 기성용: 2015~2018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주장.
- 김정민(1999) (43회): 2019년 FIFA U-20 월드컵 대표.
- 윤정환: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 감독.
- 최수용 (8회): 금호고 축구부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