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2. 운항 노선
2.1. 김포
항공사
| 국가
| 편명
| 운항횟수
|
OZ
| 매일 2회(하계 10:35 17:20 / 동계 11:00 17:30)
| ||
LJ
| 매일 2회(하계 13:30 19:30 / 동계 13:35 18:35)
| ||
7C
| 매일 1회(하계 20:30 / 동계 20:30)
|
2.2. 제주
항공사
| 국가
| 편명
| 운항횟수
|
KE
| 매일 2회 (하계 10:25 16:50 19:25 / 동계 9:35 17:10)
| ||
OZ
| 매일 5회(하계 9:55 12:45 14:40 18:00 19:20 / 동계 10:30 12:20 15:25 16:40 18:30)
| ||
7C
| 매일 3회(하계 8:50[3] 10:15 18:30 / 동계 8:50 10:00 18:15)
| ||
LJ
| 매일 2회(하계 8:35, 20:10 / 동계 10:35 19:20)
| ||
TW
|
3. 과거 운항 노선
3.1. 국내선
김포 - 광주 노선은 1993년까지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각각 일 4회씩 총 8회를 운항하고 있었는데, 국방부와 교통부의 지방공항 야간주기를 허용하면서 1993년 5월부터 각 왕복 1회씩을 증편하여 총 일 10회를 운항하게 되었다. 이후 왕복 1회가 더 늘어나 일 12회까지 운항한 적도 있었으나, KTX가 생기며 점점 감회하였고 대한항공 일 2회, 아시아나항공 일 5회 운항하였으나, 이마저도 호남고속선 개통으로 2016년에 대한항공은 단항하고 제주 노선을 증회 하였으며, 아시아나항공도 일 3회로 줄였으나 이마저도 2017년에 일 2회로 감편하고 제주 노선을 증회하였다.
반면에 제주 노선은 기존 대한항공 3회, 아시아나항공 2회로 총 일 5회만 운항하고 있었으나, 승객 수송 능력이 매우 형편없어서 평일에도 항공권 예약이 어려우는 등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덕분에 2000년대 들어 계속해서 증회되었으며 LCC들의 취항으로 지금은 일 16~17회 정도가 다니고 있다.
반면에 제주 노선은 기존 대한항공 3회, 아시아나항공 2회로 총 일 5회만 운항하고 있었으나, 승객 수송 능력이 매우 형편없어서 평일에도 항공권 예약이 어려우는 등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덕분에 2000년대 들어 계속해서 증회되었으며 LCC들의 취항으로 지금은 일 16~17회 정도가 다니고 있다.
항공사
| 국가
| 편명
| 취항지
|
KE
| |||
OZ
| |||
7C
| |||
2020년 금토일월 주 4회(20:30) / 9월30일 14:00, 20:30 / 10월4일 13:40, 21:50
2017년 5월17,19일 14:00 19:30 / 18일 9:45 19:30 / 20일 19:30 / 21일 14:00 19:55 | |||
KW
| |||
KW
| |||
3P
| |||
김포 매일 2회(동계스케줄 7:50, 18:00)
제주 화수금토 1회 (동계스케줄 화/수 15:00, 금/토 11:15) |
3.2. 국제선
항공사
| 국가
| 편명
| 취항지
|
KE
| |||
OZ
| |||
MU
| |||
CZ
| |||
NX
| |||
FE
| |||
[1] 항공기까지 걸어서 이동[2] 단, 8:50 출발은 금토일월만 운항하였다.[3] 단, 8:50 출발은 금토일월만 운항하였다.[4] 단, 월수금은 14:45이 아닌 16:30[5] 단, 2020년 12월 30일부터는 수요일에 19:40이 아닌 20:05 출발[6] 단, 월수금은 14:45이 아닌 16:30[7] 단, 2020년 12월 30일부터는 수요일에 19:40이 아닌 20:05 출발[8] 2016년 3월 26일 마지막 운항시점[9] 단, 토일에는 11:10 출발[10] 단, 금일에는 13:50 출발[11] 2016년 3월 26일 마지막 운항시점[12] 단, 토일에는 11:10 출발[13] 단, 금일에는 13:50 출발[14] 89년에 취항 당시에는 일 2회 왕복이었느나, 3개월만에 1회로 줄여버렸다.[15] 89년에 취항 당시에는 일 2회 왕복이었느나, 3개월만에 1회로 줄여버렸다.[16] 단, 금토일에만 2회 운항[17] 17시 출발은 금토일에만 운했다.[18] 단, 금토일에만 2회 운항[19] 17시 출발은 금토일에만 운했다.[20] 화요일 출발편은 방콕을 경유해 푸켓까지 운항하였고, 목요일 출발편은 방콕을 경유해 싱가포르까지 운항하였다.[21] 화요일 출발편은 방콕을 경유해 푸켓까지 운항하였고, 목요일 출발편은 방콕을 경유해 싱가포르까지 운항하였다.[22] 2004년 6월 20일까지는 화목 1회 운항하였으나, 21일부터 B737-900 기종을 투입하였다. 그리고 2003년 10월 27일까지는 주로 국내선에 이용되던 B737이나 포커 100 기종을 투입하였으나, 동계스케줄이 시작되는 28일부터는 국제선에 이용되는 B737기를 투입하기 시작하였다.[23] 2004년 6월 20일까지는 화목 1회 운항하였으나, 21일부터 B737-900 기종을 투입하였다. 그리고 2003년 10월 27일까지는 주로 국내선에 이용되던 B737이나 포커 100 기종을 투입하였으나, 동계스케줄이 시작되는 28일부터는 국제선에 이용되는 B737기를 투입하기 시작하였다.[24] 95년 여름 성수기에도 전세기 운항을 한적이 있다.[25] 95년 여름 성수기에도 전세기 운항을 한적이 있다.[26] 이전부터 7년 동안 계속 전세기가 뜨고 있었다.[27] 이전부터 7년 동안 계속 전세기가 뜨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