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狂亂
2. 히로익 에이지의 용어
뜻은 당연히 1번으로 과거 영웅의 종족의 종특이 자기들끼리 치고 받으며 싸우는 건데, 2명 이상의 영웅의 종족이 싸우게 되면 말 그대로 힘이 폭주하여 죽을 때까지 싸운다. 작중 주인공인 벨크로스는 레르네이아와 싸우다 엘만토스의 2만 번의 뒷치기로 시공간 에너지가 축적돼서 광란에 빠졌다. 이후에는 레르네이아를 떡실신시키고 알테미아를 개발살내버렸는데, 나중에 엘만토스가 에이지를 지원하기 위해서 온 아르고노트를 파괴하자 광란이 더욱 심해져서는 서술한 영웅의 종족 3명을 모두 죽여버렸다고 한다...... 이 때문에 엘만토스는 다시 과거로 날아가서 아르고노트를 구해야 했다.
광란 상태가 되면 육체가 이상해진다던지 문양같은 것이 드러난다던지 하는 등의 변형을 일으키며, 공통점은 몸이 붉어진다는 것이다. 다만 작중에서 광란에 빠진 영웅의 종족은 벨크로스와 케르비우스 둘 뿐이기에 광란의 정확한 특징인지는 알 수 없다.
광란에 빠지면 보통 말려든 모든 별과 생명은(황금의 종족 빼고) 끝장난다고 봐야 하며, 덤으로 광란에 빠진 영웅의 종족 본인도 어떻게든 멈추지 않으면 자멸해버린다. 벨크로스는 디아네이라가 호소하며 막아냈고 케르비우스의 경우 광란에 빠지다가 죽기 직전까지 이르렀던 걸 레르네이아가 살렸다.
히로익 에이지 시작시점에서는 남은 영웅의 종족이 다섯 밖에 없다. 이들은 자신보다 약한 종족에게 깃드는 것으로 마음이 생기면서 스스로 광란에 빠지는 걸 피하려고 했다. 실제로 다섯 중 자진해서 광란에 빠진 경우는 없고 벨크로스는 힘의 역류로, 케르비우스는 유티 본인의 폭주로 덩달아 광란에 빠졌던 거다.
광란 상태가 되면 육체가 이상해진다던지 문양같은 것이 드러난다던지 하는 등의 변형을 일으키며, 공통점은 몸이 붉어진다는 것이다. 다만 작중에서 광란에 빠진 영웅의 종족은 벨크로스와 케르비우스 둘 뿐이기에 광란의 정확한 특징인지는 알 수 없다.
광란에 빠지면 보통 말려든 모든 별과 생명은(황금의 종족 빼고) 끝장난다고 봐야 하며, 덤으로 광란에 빠진 영웅의 종족 본인도 어떻게든 멈추지 않으면 자멸해버린다. 벨크로스는 디아네이라가 호소하며 막아냈고 케르비우스의 경우 광란에 빠지다가 죽기 직전까지 이르렀던 걸 레르네이아가 살렸다.
히로익 에이지 시작시점에서는 남은 영웅의 종족이 다섯 밖에 없다. 이들은 자신보다 약한 종족에게 깃드는 것으로 마음이 생기면서 스스로 광란에 빠지는 걸 피하려고 했다. 실제로 다섯 중 자진해서 광란에 빠진 경우는 없고 벨크로스는 힘의 역류로, 케르비우스는 유티 본인의 폭주로 덩달아 광란에 빠졌던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