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소환법
- 2아웃 상황에서 아웃
가장 일반적인 상황. 삼진, 땅볼, 뜬공 등 모든 아웃. 이닝 종료가 되므로 공수교대 사이에 광고가 나온다. 광고소환사가 투아웃에 타석에 서면 다들 이닝 종료 광고가 나올 것이라 예상한다.
- 투수 교체
투수의 투구 한계수가 오거나 좌우놀이 등으로 투수를 교체할 때 광고를 소환한다. 어떤 타자는 타석 앞뒤로 광고를 소환한다. 특히 원 포인트 릴리프가 등판하는 경우. 이현곤은 2011년 6월 2일에 2아웃 1, 2루 상황에서 볼넷을 얻어 출루했는데 투수가 교체되면서 광고를 소환했고, 2013년 7월 13일 롯데 자이언츠 vs. NC 다이노스 경기에 5회말 2사 2, 3루 상황에서 타석에 서자 투수가 교체되면서 광고를 소환했다. 물론 적시타나 홈런을 때려내면서 상대 투수를 강판시켜 긍정적인 의미로 광고를 소환하는 경우도 있다. 그 예가 2014 아시안 게임 결승전에서의 황재균. 황재균은 또한 경우 2015 WBSC 프리미어 12 결승에서 4회 타석에 들어오면서 투수 교체로 광고를 소환하였으며, 삼진아웃으로 후속 광고도 동시에 소환하며 자신이 애드황으로 불리는 이유를 증명했다.
- 정규편성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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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곤이 타석에 들어섰을 때.그만 나와도 된답니다
2010년대부터는 경기를 모두 실시간으로 중계할 수 있을 만큼 케이블 스포츠 채널이 많아져서 지상파로는 야구 중계를 잘 안 하기 때문에 정규편성시간으로 인한 광고소환이 힘들다. 물론 국가대표 경기나 시즌 개막전, 어린이날 같은 공휴일 경기, KBO 포스트시즌 경기는 화제성 때문에 지상파에서 중계한다. 그리고 2010년대부터는 지상파에서 중계를 하더라도 경기가 심각하게 지연되거나 길어지지 않는 이상 정규편성에 맞춰 경기를 끊지 않고 경기가 끝날 때까지 중계를 하는 경우가 늘었다.
물론 정규편성시간 때문에 중계를 중단하는 경우가 아예 없는 건 아니다. MBC는 2011년 플레이오프 5차전 9회말 2아웃 2스트라이크 노볼 상황에서 경기 끝날 줄 알고 중계를 끝냈다.마지막 타석에 있던 손아섭은 무슨 죄2017년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는 KBS2에서 중계해주다가 정규방송 관계로 KBS1로 옮겨졌는데, 중간광고 없다는건 알지 못한 캐스터와 해설진이 잠시 오디오를 놓은 적이 있다.
3. 유명한 광고 소환사
- 채은성: 2020년 3번타자로 나올 때 라모스 앞에서 이닝을 종료시킬 때가 많아 까였다.
- 황재균: 애드황. 2015년 8월 대놓고 기사에서 그의 광고 소환율(공격 한정)을 계산했다. 2014시즌에는 수비에서 괜찮을 모습을 보인 데다 14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추가 적시타를 치며 상대 대만 투수가 교체, 국제대회에서도 애드황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