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 동네가
객사마을이었다고 한다. 그래서
1914년에
일제가 지명조사를 하면서 여관 관(館)자를 붙여서 관촌이 되었다고.
[2]
이 역에서 관촌터미널, 임실터미널로 가는 군내버스가 30~60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다. 교통연계가 좋기 때문에 오히려 여객수요를 빼앗긴 것. 관촌터미널에는
전주 시내버스 752번도 들어온다.
일제 시대 때 관촌에서 진안, 금산을 거쳐 대전까지 이어지는 철도 노선이 계획되었지만, 태평양 전쟁 크리로 무산되었다고 한다.
소설가 이문구의 연작
소설인
관촌수필하고 관련이 있을 것같지만 아무 관련이 없다. 게다가 관촌수필은 배경이
충청남도다.
2020년 5월 23일 역 구내를 개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