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鵠
(? ~ 187)
후한 말의 인물.
영릉군 사람으로 187년 겨울 10월에 평천장군이라 자칭하고 계양군을 노략질했다가 손견의 공격으로 참수되었다.
구성과 함께 손견에게 토벌당한 것과 장사, 영릉이 가까운 위치인 이유인지 삼국지집해에 따르면 통감고이에 따르면 구성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 범서에는 관곡이라고 썼다고 하는데, 노필은 이에 대해 중평 4년 10월에 군사를 일으킨 관곡의 기사를 언급하면서 바로 아랫 글의 영(零), 계(桂)에서 일어난 도적으로 장사의 도적이 아니라 통감고이에서 그르쳐 구성을 관곡으로 여긴 듯하다고 했다.
(? ~ 187)
후한 말의 인물.
영릉군 사람으로 187년 겨울 10월에 평천장군이라 자칭하고 계양군을 노략질했다가 손견의 공격으로 참수되었다.
구성과 함께 손견에게 토벌당한 것과 장사, 영릉이 가까운 위치인 이유인지 삼국지집해에 따르면 통감고이에 따르면 구성을 언급한 부분에 대해 범서에는 관곡이라고 썼다고 하는데, 노필은 이에 대해 중평 4년 10월에 군사를 일으킨 관곡의 기사를 언급하면서 바로 아랫 글의 영(零), 계(桂)에서 일어난 도적으로 장사의 도적이 아니라 통감고이에서 그르쳐 구성을 관곡으로 여긴 듯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