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파일:external/upload.inven.co.kr/i0661412584.jpg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다. 주종족은 저그이고, 현재 은퇴했다.
1985년 6월 28일생 ([age(1985-06-28)]세)이며,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다.
동인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아이디는 CCoMa이다. 소속팀은 STX SouL에서 2007년에 eSTRO로 변경했다.
2004년 데뷔했고, 2008년에 은퇴했다.
개인전에서는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던 프로게이머다. 챌린지리그 같은 하부리그에 몇 차례 올라왔던 게 전부이다. 그러나 2004년 박상익과 함께 소울의 팀플라인을 이끌어 팀의 프로리그 2004년 2라운드 준우승에 공헌했다. 이 때 곽동훈이라는 이름이 꽤 특이한지라 몇몇 유저들이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와 파이터포럼에서 아무 의미 없이 곽동훈을 난사하는 꾸준글을 계속 써댔던 게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대세를 타게 됐다.
예를 들면,
前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다. 주종족은 저그이고, 현재 은퇴했다.
1985년 6월 28일생 ([age(1985-06-28)]세)이며,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다.
동인고등학교를 졸업했고, 아이디는 CCoMa이다. 소속팀은 STX SouL에서 2007년에 eSTRO로 변경했다.
2004년 데뷔했고, 2008년에 은퇴했다.
개인전에서는 그다지 주목받지 못하던 프로게이머다. 챌린지리그 같은 하부리그에 몇 차례 올라왔던 게 전부이다. 그러나 2004년 박상익과 함께 소울의 팀플라인을 이끌어 팀의 프로리그 2004년 2라운드 준우승에 공헌했다. 이 때 곽동훈이라는 이름이 꽤 특이한지라 몇몇 유저들이 스타크래프트 갤러리와 파이터포럼에서 아무 의미 없이 곽동훈을 난사하는 꾸준글을 계속 써댔던 게 묘한 중독성이 있어서 대세를 타게 됐다.
예를 들면,
결론은 곽동훈이다. 그냥 곽동훈. 데뷔 초기라 딱히 전적도 많지 않고 뭔가 일 저지른 것도 없었던지라 "그냥 대세"라는 희한한 별명이 붙었고 이후 스갤에서 계속해서 아무 의미 없는 곽동훈 뻘글을 양산, 타 갤러리를 공격할 때의 구호로 쓰이기도 했다. 또 넥센 히어로즈 갤러리에선 과거의 이 뻘글에서 이름을 '탑뚜기'로만 바꿔서 김시진을 찬양하는 꾸준글이 있었다.
곽동훈의 인지도를 높였던 유일한 떡밥이었지만 본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
참고로 비보이 지망생이라는 특이한 경력이 있는데, 방송에는 나가지 않았지만 결승전 무대에서 춤 실력을 보여준 적도 있다.
2017년 6월 박태민의 아프리카TV 방송에서 박상익과 더불어 연락이 되고 있는 전 게이머 중 한 명이라고 하는데, 박상익도 그렇고 곽동훈도 다른 직업에 종사 중이라 아재리그 초청은 힘든 상태라고 한다.
2018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곽민승으로 개명했다는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