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후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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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MBC - 현의 실크로드/제1부 사라진 천년의 소리 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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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MBC - 현의 실크로드/제2부 다시 찾은 천년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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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RIRANG CULTURE 방송국에서 소개한 한국 전통악기 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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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
2. 공무도하가
公無渡河(공무도하) 임아 물을 건너지 마오
公境渡河(공경도하) 임은 그예 물을 건너셨네
墮河而死(타하이사) 물에 빠져서 돌아가시니
當乃公何(당내공하) 가신 임을 어이하리요
고조선을 배경으로 한 공무도하가에는, 백수광부의 아내가, 남편이
3. 종류
4. 개량
1970~80년대에 북한에서는 악기 개량 사업의 일환으로 전통 와공후에 양금, 하프, 쳄발로 등의 구조와 연주법을 응용해 개량시켜 옥류금이라는 악기를 만들기도 했다. 현의 개수는 최종 개량형 기준으로 33개이고 '도' 현은 빨간색, '파' 현은 파란색으로 물들여 구분한다.
양손으로 현을 뜯어 연주하며, 반음은 하프와 비슷하게 도~시까지 각 온음에 하나씩 배당된 일곱 개의 페달을 발로 밟아 조정한다. 참고로 이름이 옥류금인 이유는 악기를 개발하고 이름을 짓기 위해 김일성에게 갔더니 "소리가 금강산 옥류봉에서 흐르는 물소리같다"고 해서 옥류금이 되었다고 한다. 북한에서 개발한 악기지만 일본과 중국 등지를 통해 한국에도 유입되어 있고, 가야금 주자들 중에 이 악기를 부전공으로 익혀 연주하는 경우도 있다.
양손으로 현을 뜯어 연주하며, 반음은 하프와 비슷하게 도~시까지 각 온음에 하나씩 배당된 일곱 개의 페달을 발로 밟아 조정한다. 참고로 이름이 옥류금인 이유는 악기를 개발하고 이름을 짓기 위해 김일성에게 갔더니 "소리가 금강산 옥류봉에서 흐르는 물소리같다"고 해서 옥류금이 되었다고 한다. 북한에서 개발한 악기지만 일본과 중국 등지를 통해 한국에도 유입되어 있고, 가야금 주자들 중에 이 악기를 부전공으로 익혀 연주하는 경우도 있다.
5. 대중매체에서의 등장
일본의 게임 삼국지 시리즈에서는 12편에서 소교가 연주하는 일러스트로 나온다. 같은 회사에서 만든 진삼국무쌍 시리즈에서는 6편과 7편에서 채문희가 들고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