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공항/목록/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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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추가시 주의사항
2. 운영중인 공항 목록
2.1. 공항공사 공항2.2. [[도심공항터미널]][* 공항은 아니지만 사실상 공항과 비슷한 기능을 하기에 포함한다.]2.3. 사설 공항2.4. 군 공항/기지
2.4.1. 육군2.4.2. 해군2.4.3. 공군2.4.4. 주한미군
2.5. 건설중인 공항2.6. 착공예정 공항2.7. 추진중인 공항
3. 미운영중인 공항 목록
3.1. 폐쇄된 공항3.2. 취소된 공항
4. 둘러보기


파일:대한민국 국내·국제공항.jpg

1. 개요

이름 그대로 한국에 존재하는 공항의 목록이다. 해외에 존재하는 공항은 세계의 공항 목록을 참조할 것.

1.1. 추가시 주의사항

  • 반드시 실존하는 공항만 작성하시고, 가상의 공항(예: 광명국제공항)은 추가하지 말아주세요.
  • ICAO 코드는 반드시, IATA 코드는 존재하는 경우 반드시 입력해주세요.
  • 개별 문서가 없는 공항은 간략한 설명을 추가해주세요.
  • 도심공항터미널은 공항이 아니지만 사실상 공항과 비슷한 기능을 하기에 포함해주세요.

2. 운영중인 공항 목록

2.1. 공항공사 공항

2.2. 도심공항터미널[1]

이름
위치
비고
없음
없음
한국도심공항코엑스 옆에서 운영중인 도심공항
없음
없음
공항철도서울역에서 운영중인 도심공항
없음
없음
한국철도공사광명역에서 운영중인 도심공항

2.3. 사설 공항

이름
위치
비고
없음
RKRS
육군 제11항공단 소속 군비행장. 한국항공대학교가 제반시설 관리를 맡고 있으나,
인근 주민들의 소음 민원으로 인해 비행 훈련은 실시하지 못하고 있다.
없음
RKSE
백령도 천연활주로.
없음
RKTA
한서대학교 소유의 비행장.
JDG
RKPD
대한항공 소유의 비행장.
잠실 헬기장
-
RKSJ
잠실 한강공원에 위치한 간이 헬리패드. 서울 삼성동 헬기 추락사고와 연관되어 있다.
ICAO 코드가 부여되지 않은 경비행기 활주로는 이착륙장 문서 참조.

2.4. 군 공항/기지

2.4.1. 육군

이름
위치
비고
-
육군 제10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
RKRS
육군 제11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
육군 제11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
육군 제11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
육군 제11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
RKRA
G-222
육군 제11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
육군 제17항공단 예하부대 및 의무후송항공대 주둔.
-
육군 제15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QJP
RKRO
G-217
육군 제15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육군 제12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육군 제13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육군 제13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QJP
RKRO
G-217
육군 제13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SHO[6]
RKND
K-50
육군 제13항공단 예하부대 주둔.[7]
육군 제21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CHN
RKJU
G-703
육군 제21항공단 예하부대 주둔.

2.4.2. 해군

이름
위치
비고
CHF
RKPE
K-10
해군 진해기지 비행장, 덕산비행장이라고도 한다. 해병대 창설을 이곳에서 하였다.
MPK
RKJM
K-15
해군 제6항공전단 609교육훈련전대 주둔. 민간 부문은 무안국제공항으로 기능 이전.

2.4.3. 공군

이름
위치
비고
SSN
RKSM
K-16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미 육군 항공대대 주둔. VIP 접객 용도로도 사용.
SWU
RKSW
K-13
공군 제10전투비행단, 미 공군 주둔. 민간 여객기 취항을 위한 국제공항청사 건설 예정이다.
KAG
RKNN
K-18
공군 제18전투비행단 주둔. 민간 부문은 양양국제공항으로 기능 이전.
-
RKTE
K-60
공군사관학교 훈련용 비행장.
JWO
RKTI
K-75
공군 제19전투비행단 주둔.
-
공군본부 관리 및 주둔.
HMY
RKTP
K-76
공군 제20전투비행단 주둔. 민간 여객기 취항을 추진 중이다. 인근에 태안비행장이 있다.
YEC
RKTY
K-58
공군 제16전투비행단 주둔. 민항 기능은 2003년에 폐쇄.

2.4.4. 주한미군

이름
위치
비고
OSN
RKSO
K-55
주한미군 제7공군 사령부 및 제51전투비행단 주둔, 대한민국 공군 작전사령부, 방공관제사령부, 방공유도탄사령부 및 예하부대 주둔.
없음
RKSG
K-6
주한미군 제2보병사단 예하 제2전투항공여단 주둔.
없음
RKTG
K-37
헬기전용작전기지. 주한미군 제19원정지원사령부 주둔.
없음
RKST
H-220
주한미군 제2보병사단 예하 항공대 주둔. 무인기 활주로가 있다.

2.5. 건설중인 공항

이름
위치
비고
?
?
2020년 11월 15일에 실착공 개시

2.6. 착공예정 공항

이름
위치
비고
?
?
민군겸용, 이르면 2021년 하반기 내 착공예정

2.7. 추진중인 공항

이름
위치
비고
?
?
가덕도인근
2029년 개항을 목표로 현재 국회 본의회통과만 남은상황.
?
?
군위, 의성
2028년 개항을 예정 중이다.
QJP
RKRO
육군 제15비행단 예하부대 주둔, 용역중.
?
?
추진중
?
?
예타면제 적자덩어리옆의 또다른 공항이라서 전라남도에서 반발하고 있다.

3. 미운영중인 공항 목록

3.1. 폐쇄된 공항

이름
K-Site
위치
비고
QTW
RKTF
K-5[15]
1952년에 공군 항공병과학교가 대전비행장 자리에서 설립되었었다. 1985년 이후 폐쇄되어 비행장 자리에는 둔산신도시가 들어섰다.
?
RKPP
K-9
센텀시티 자리에 있었으나 도시 확장 및 중대형항공기 운항이 어려움에 따라 김해공항으로 기능 이전.
SEL
RKSS
K-16
김포공항, 서울공항으로 공항기능 분산이전.
QUN
RKNC
K-47
춘천에 주둔중이던 미군기지(Camp Page)였으며 2005년에 반환되었다. 춘천역 앞에 있는 널찍한 부지가 이곳의 흔적이다. 중공 민항기 불시착 사건 당시 이곳에 중국의 민항기가 착륙했었다.
SUK
RKNS
?
동해항 개발로 폐쇄.[21]
JGE
?
?
과거 거제포로수용소 내부에 있었던 비행장. 현재는 터만 남아있다.
-
-
-
한반도 최초의 국제비행장. 지금의 울산공항과는 무관하다.[23]
?
RKJG
-
국내에 몇 안되는 민간사설비행장이었으며 1기의 활주로와 격납고 시설까지 갖춘 곳이었으나 2007년 이후 폐쇄. 현재 터에는 고창 솔라파크가 있다.
?
RKPM[27]
K-40
일제시대 군사시설로 현재는 등록문화재 39호로 지정됨.[28][29]
?
RKNH
?
주한미군 제2보병사단 제2항공전투여단이 주둔했던 곳으로 2010년에 철수했다. 현재 부지 자체는 사용되지 않지만 폐쇄되지도 않은 어정쩡한(?) 상태로 추정된다.
?
?
?
알뜨르 비행장처럼 일제시대 비행장으로 현재는 이곳에 포도밭이 있다. 문제는 이곳 포도밭 주인이 격납고가 등록문화재로 지정될 경우 부동산 가격 폭락을 우려해 중장비를 이용해 격납고 1기를 파손했다.
CHN
RKJU
K-41
1968년 준공하여 1970년부터 민항기 운행을 하다 호남고속도로가 개통되어 경쟁에서 밀리자 지난 2000년 폐항하였다. 이후 군사 비행장으로 사용되었다. 2016년부터 전주 에코시티 개발로 부분 철거되었고, 철거가 되지 않은 부분마저도 2단계 개발이 시작되면 철거될 예정이다. 덕진구 도도동에 새 비행장 공사가 2019년 완공되어 이전을 하였다.

3.2. 취소된 공항

이름
위치
비고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ㆍ공덕면
과도한 수요 예측으로 부지매입비만 날리고 계획 전면 백지화.

4. 둘러보기


[1] 공항은 아니지만 사실상 공항과 비슷한 기능을 하기에 포함한다.[2]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지정한 K-Site 번호에서 유래한다. 이 부호는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의 비행장에도 붙어있다.[3]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지정한 K-Site 번호에서 유래한다. 이 부호는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의 비행장에도 붙어있다.[4] 민간 부문이 양양공항으로 이전한 후 코드가 삭제되었으며 무주공산이 된 SHO 코드는 한창 짓고 있던 스와질란드의 음스와티 3세 공항(공사명은 시쿠페 공항)이 채갔다.[5] 민간 부문은 양양국제공항으로 기능 이전.[6] 민간 부문이 양양공항으로 이전한 후 코드가 삭제되었으며 무주공산이 된 SHO 코드는 한창 짓고 있던 스와질란드의 음스와티 3세 공항(공사명은 시쿠페 공항)이 채갔다.[7] 민간 부문은 양양국제공항으로 기능 이전.[8]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지정한 K-Site 번호에서 유래한다. 이 부호는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의 비행장에도 붙어있다.[9]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지정한 K-Site 번호에서 유래한다. 이 부호는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의 비행장에도 붙어있다.[10]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지정한 K-Site 번호에서 유래한다. 이 부호는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의 비행장에도 붙어있다.[11]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지정한 K-Site 번호에서 유래한다. 이 부호는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의 비행장에도 붙어있다.[12]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지정한 K-Site 번호에서 유래한다. 이 부호는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의 비행장에도 붙어있다.[13] 한국전쟁 당시 미군이 지정한 K-Site 번호에서 유래한다. 이 부호는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의 비행장에도 붙어있다.[14] K-5라는 K-Site는 교육부대 기능을 이전한 진주 공군교육사령부로 계승. 다만 교육사령부 내에는 비행장이 없다. 정확히는 헬기가 뜨고 내릴 수 있는 패드가 있으나 이와는 무관.[15] K-5라는 K-Site는 교육부대 기능을 이전한 진주 공군교육사령부로 계승. 다만 교육사령부 내에는 비행장이 없다. 정확히는 헬기가 뜨고 내릴 수 있는 패드가 있으나 이와는 무관.[16] 김해공항으로 민항기능을 이전한 1976년 당시에는 부산직할시 동래구였다.[17] 김해공항으로 민항기능을 이전한 1976년 당시에는 부산직할시 동래구였다.[18] 공항 존재 당시에는 강원도 삼척군 북평읍이었다.[19] 한때 강릉공항의 기능을 대신하였으나 동해항 개발로 폐쇄되어 공항기능은 다시 강릉공항으로 이전한다. 그러나 강릉공항마저 민간공항기능은 폐쇄되어 군용 비행장으로 활용중인 상태이다.[20] 공항 존재 당시에는 강원도 삼척군 북평읍이었다.[21] 한때 강릉공항의 기능을 대신하였으나 동해항 개발로 폐쇄되어 공항기능은 다시 강릉공항으로 이전한다. 그러나 강릉공항마저 민간공항기능은 폐쇄되어 군용 비행장으로 활용중인 상태이다.[22] 울산비행장은 현재의 노른자위 땅인 달동~삼산동 일대에 건설된 활주로 600m 길이의 공항으로, 1928년에 개항하였으나 1937년에 대구비행장에 경상도권 비행장 기능을 넘기고(이 과정에서 반대가 대단했다고 한다) 불시착장으로 활용되어, 1980년대까지 비상용 활주로로 사용되다가 이후 모든 부지가 민간에 불하되어 흔적조차 남지 않았다.[23] 울산비행장은 현재의 노른자위 땅인 달동~삼산동 일대에 건설된 활주로 600m 길이의 공항으로, 1928년에 개항하였으나 1937년에 대구비행장에 경상도권 비행장 기능을 넘기고(이 과정에서 반대가 대단했다고 한다) 불시착장으로 활용되어, 1980년대까지 비상용 활주로로 사용되다가 이후 모든 부지가 민간에 불하되어 흔적조차 남지 않았다.[24] ICAO엔 모슬포로 등재되어 있지만 현지 지명이 모슬포이며 위치 좌표 등이 일치한다.[25] 제주도 제2공항이나 공군 6전대(탐색 구조전대)의 비행장으로 새로 건설하자는 이야기가 간혹 나온다.[26] 일제 말엽 제주도는 일본 본토 방어를 위한 중요 거점으로 요새화된 상태였기 때문에(결 7호 작전에 의해 1945년 7월 기준 7만여명의 병력이 주둔) 알뜨르 비행장 이외에 제주도 전역에 10여개에 달하는 군사용 비행장이 있었다. 현 제주국제공항 또한 원래는 일본이 군사목적으로 건설한 비행장을 확장한 것이다. 알뜨르 비행장의 경우 한 때 대정읍 지역에 육군 제1훈련소가 설치되는 등 군사적으로 중요했었기 때문에 해당 부지를 공군이 그대로 소유하게 되었었고 현재도 공군이 소유중이기 때문에 제주 각지에 있었던 비행장 중 가장 원형이 제대로 남아있는 곳이다. 참고로 '알뜨르' 혹은 '알드르'라는 의미는 서울말로 표현하면 '아랫벌'에 해당하는 제주도 방언이다.[27] ICAO엔 모슬포로 등재되어 있지만 현지 지명이 모슬포이며 위치 좌표 등이 일치한다.[28] 제주도 제2공항이나 공군 6전대(탐색 구조전대)의 비행장으로 새로 건설하자는 이야기가 간혹 나온다.[29] 일제 말엽 제주도는 일본 본토 방어를 위한 중요 거점으로 요새화된 상태였기 때문에(결 7호 작전에 의해 1945년 7월 기준 7만여명의 병력이 주둔) 알뜨르 비행장 이외에 제주도 전역에 10여개에 달하는 군사용 비행장이 있었다. 현 제주국제공항 또한 원래는 일본이 군사목적으로 건설한 비행장을 확장한 것이다. 알뜨르 비행장의 경우 한 때 대정읍 지역에 육군 제1훈련소가 설치되는 등 군사적으로 중요했었기 때문에 해당 부지를 공군이 그대로 소유하게 되었었고 현재도 공군이 소유중이기 때문에 제주 각지에 있었던 비행장 중 가장 원형이 제대로 남아있는 곳이다. 참고로 '알뜨르' 혹은 '알드르'라는 의미는 서울말로 표현하면 '아랫벌'에 해당하는 제주도 방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