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공장의 우두머리
2. 무언가를 많이 만들어내는 사람
1994년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에 한국인 최초로 진출한 박찬호 선수의 경우 전성기 시절 홈런을 유난히 많이 허용해 홈런 공장장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이 있었다.[1] 이외에 안영명 등 피홈런이 많은 투수들이 이러한 별명을 갖고 있다.
오영종의 별명 중 하나로 질럿 공장장이 있었다. 물론 그 후 다크 템플러로 콩을 가루로 만들면서 사신에 다 묻혔지만. 코미디언 정성호는 성대모사를 찍어내듯이 대량으로 해버린다.
AV의 경우 다른 여배우들에 비해 단기간에 많은 작품을 양산해 내는 AV 여배우들이 있는데 이를 두고도 작품을 찍어낸다고 공장장이라고 부른다. 이런 식으로 찍는 배우들은 사채 빚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기도 한다.
대표적인 여배우는 호시노 미유, 츠지 사키, 하마사키 리오[2], 사오토메 루이, 츠보미, 우에하라 아이 등이 있었다. 현재는 츠보미와 사오토메 루이는 페이스가 줄어서 한두 달에 한 작품 정도를 찍고 있으며, 2010년대 초반을 호령한 공장장의 대명사이던 우에하라 아이까지 은퇴하면서 공장장의 칭호는 하마사키 마오 정도만이 유지하고 있는... 듯 했더니 아오이 레나, 아베 미카코, 아토미 슈리의 합법로리 삼각편대부터 사사키 아키라는 히토즈마계의 거물과 에가미 시호, 시부야 카호 같은 육덕계 배우들, 원로 배우급이 된 하타노 유이, 오오츠키 히비키에 이어서 히메카와 유나라는 폭발적인 업무량(...)을 자랑하는 신예까지 상당히 많이 찍는 배우들이 많아졌다. 특히 아토미 슈리, 아베 미카코, 시부야 카호는 도쿄에 건물을 세울 정도라는 농담이 돌 정도. 최근 몇 년간의 dmm 수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미카미 유아나 타카하시 쇼코 같은 거물급이 아니면 무조건 많이 찍어야 돈이 된다는 것이 증명되었기에 어차피 벌거라면 아예 작정하고 벌어들이는 배우들이 많아지는 듯.
GV에서는 마사키 코우가 압도적인 공장장. 양판소 업계에서는 김원호가 공장장으로 불린다.그리고 코끼리 공장장 마이노스가 있다
성우의 경우도 다작하는 성우를 공장장이라고 하기도 한다. 과거 에로게에서는 호쿠토 미나미가 있었고, 애니계에서는 미즈키 나나,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등도 들은 적이 있고 전성기 때 하나자와 카나나 토야마 나오도 해당 된다.
만화가나 일러스트레이터들도 자주 듣는 표현으로 만화를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는 것처럼 쉬지 않고 연재 분량 및 단행본을 내거나 일러스트 작업 속도가 굉장히 빠른 경우에 해당. 단순히 열심히 그려서, 혹은 오래 작품활동을 해서 작품 숫자가 많아진 것만으로는 공장장이라고 하지 않으며, 동시에 여러 작품을 빠르게 전개하는 경우에 그렇게 불린다. 특히 프로덕션 체제의 만화가들은 말 그대로 '만화공장'에서 만화를 생산해내다시피 한다.
대중음악계에선 미국 노 리미트 레코드 창업주 마스터 P가 이에 해당된다.
오영종의 별명 중 하나로 질럿 공장장이 있었다. 물론 그 후 다크 템플러로 콩을 가루로 만들면서 사신에 다 묻혔지만. 코미디언 정성호는 성대모사를 찍어내듯이 대량으로 해버린다.
AV의 경우 다른 여배우들에 비해 단기간에 많은 작품을 양산해 내는 AV 여배우들이 있는데 이를 두고도 작품을 찍어낸다고 공장장이라고 부른다. 이런 식으로 찍는 배우들은 사채 빚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돌기도 한다.
대표적인 여배우는 호시노 미유, 츠지 사키, 하마사키 리오[2], 사오토메 루이, 츠보미, 우에하라 아이 등이 있었다. 현재는 츠보미와 사오토메 루이는 페이스가 줄어서 한두 달에 한 작품 정도를 찍고 있으며, 2010년대 초반을 호령한 공장장의 대명사이던 우에하라 아이까지 은퇴하면서 공장장의 칭호는 하마사키 마오 정도만이 유지하고 있는... 듯 했더니 아오이 레나, 아베 미카코, 아토미 슈리의 합법로리 삼각편대부터 사사키 아키라는 히토즈마계의 거물과 에가미 시호, 시부야 카호 같은 육덕계 배우들, 원로 배우급이 된 하타노 유이, 오오츠키 히비키에 이어서 히메카와 유나라는 폭발적인 업무량(...)을 자랑하는 신예까지 상당히 많이 찍는 배우들이 많아졌다. 특히 아토미 슈리, 아베 미카코, 시부야 카호는 도쿄에 건물을 세울 정도라는 농담이 돌 정도. 최근 몇 년간의 dmm 수상을 보면 알 수 있지만 미카미 유아나 타카하시 쇼코 같은 거물급이 아니면 무조건 많이 찍어야 돈이 된다는 것이 증명되었기에 어차피 벌거라면 아예 작정하고 벌어들이는 배우들이 많아지는 듯.
GV에서는 마사키 코우가 압도적인 공장장. 양판소 업계에서는 김원호가 공장장으로 불린다.
성우의 경우도 다작하는 성우를 공장장이라고 하기도 한다. 과거 에로게에서는 호쿠토 미나미가 있었고, 애니계에서는 미즈키 나나, 타무라 유카리, 호리에 유이 등도 들은 적이 있고 전성기 때 하나자와 카나나 토야마 나오도 해당 된다.
만화가나 일러스트레이터들도 자주 듣는 표현으로 만화를 공장에서 물건 찍어내는 것처럼 쉬지 않고 연재 분량 및 단행본을 내거나 일러스트 작업 속도가 굉장히 빠른 경우에 해당. 단순히 열심히 그려서, 혹은 오래 작품활동을 해서 작품 숫자가 많아진 것만으로는 공장장이라고 하지 않으며, 동시에 여러 작품을 빠르게 전개하는 경우에 그렇게 불린다. 특히 프로덕션 체제의 만화가들은 말 그대로 '만화공장'에서 만화를 생산해내다시피 한다.
대중음악계에선 미국 노 리미트 레코드 창업주 마스터 P가 이에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