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2. 논란
크리스토퍼 레이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은 2018년 2월 미국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 “공자학원이 중국공산당 사상 선전과 스파이 활동에 이용돼 수사 대상에 올랐다. 공자학원은 미국 내 중국 유학생과 중국 민주화운동, 인권 활동과 관련된 재미 중국인 동향을 감시하는 거점으로도 악용되고 있다” 고 밝혔다.#
이 기관의 실체를 알게 된 서방 국가들은 이 기관에 대해 매우 경계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2018년 외국대리인등록법(FARA)[1]에 의거해 공자학원 등의 등록을 의무화해서 감시를 확대할 수 있는 '외국 영향력 투명화 법안'이 발의되었으며,# 법안이 통과되면 학술단체가 아니라 중공의 홍보와 국익을 위해 활동하는 일개 ‘로비단체’로 등록된다. 단순 법안 발의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공자학원의 폐쇄가 이어지고 있다.#1 #2
위기감이 커지자 결국 2020년에 '중국어 교류·협력센터'라는 이름으로 바꿨다.#
미국은 공자학원을 외교사절단으로 지정하는 규제를 가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반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2020년말까지 미국내 공자학원을 모두 폐쇄한다고 밝혔다.#
이 기관의 실체를 알게 된 서방 국가들은 이 기관에 대해 매우 경계하고 있는데 미국에서는 2018년 외국대리인등록법(FARA)[1]에 의거해 공자학원 등의 등록을 의무화해서 감시를 확대할 수 있는 '외국 영향력 투명화 법안'이 발의되었으며,# 법안이 통과되면 학술단체가 아니라 중공의 홍보와 국익을 위해 활동하는 일개 ‘로비단체’로 등록된다. 단순 법안 발의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공자학원의 폐쇄가 이어지고 있다.#1 #2
위기감이 커지자 결국 2020년에 '중국어 교류·협력센터'라는 이름으로 바꿨다.#
미국은 공자학원을 외교사절단으로 지정하는 규제를 가했다.# 이에 대해 중국 정부는 반발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2020년말까지 미국내 공자학원을 모두 폐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