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의 황후
恭思皇后 | 공사황후 | |
공사황후(恭思皇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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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38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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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 43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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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위
| 동진의 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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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년 1월 28일 ~ 420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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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평릉(沖平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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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생애
공사황후 저씨는 이름이 영원(靈媛)으로 본적은 하남 양적 사람으로 의흥태수였던 저상(褚爽)의 딸이다. 그녀는 공제가 낭야왕이었던 시절에 왕비가 되어 시집갔다.
원희(元熙) 원년, 공제가 즉위하자 황후가 되었고, 딸 해염공주[1]와 부양공주를 낳았다. 공제가 유송에 선양하고 영릉왕으로 강등되자 마찬가지로 왕비로 강등되었다.
영릉왕비로 강등된 이후, 사마덕문과 저영원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날 때마다 유유는 사람을 시켜 사마덕문의 아들들을 죽였다. 결국 사마덕문은 자신에게 미칠 재앙을 두려워하여 저영원과 같이 지내서, 유유의 부하들이 틈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421년에 저영원의 일족이었던 저숙도 형제가 저영원과 별실에서 만나는 동안, 유유의 부하들에 의해 사마덕문이 살해되었다.
공사황후 저씨는 사마덕문이 죽고 15년을 더 살다가 유송의 원가(元嘉) 13년(436년)에 붕어하니 향년 53세였으며, 공제가 안장된 충평릉에 안장되었다.
원희(元熙) 원년, 공제가 즉위하자 황후가 되었고, 딸 해염공주[1]와 부양공주를 낳았다. 공제가 유송에 선양하고 영릉왕으로 강등되자 마찬가지로 왕비로 강등되었다.
영릉왕비로 강등된 이후, 사마덕문과 저영원 사이에서 아들이 태어날 때마다 유유는 사람을 시켜 사마덕문의 아들들을 죽였다. 결국 사마덕문은 자신에게 미칠 재앙을 두려워하여 저영원과 같이 지내서, 유유의 부하들이 틈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421년에 저영원의 일족이었던 저숙도 형제가 저영원과 별실에서 만나는 동안, 유유의 부하들에 의해 사마덕문이 살해되었다.
공사황후 저씨는 사마덕문이 죽고 15년을 더 살다가 유송의 원가(元嘉) 13년(436년)에 붕어하니 향년 53세였으며, 공제가 안장된 충평릉에 안장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