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자들 (2017)
Criminal Conspiracy | |
감독
| |
조감독
| 정재원
|
각본
| 정재홍
|
촬영
| 최형석
|
편집
| 윤석민
|
출연
| |
제작
| 뉴스타파(한국탐사저널리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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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봉일
| |
상영 시간
| 106분
|
총 관객수
| |
1. 개요
공범자들은 '언론 회복 프로젝트'를 표방한 대한민국의 논픽션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2017년 개봉.
2. 예고편
3. 줄거리
2014년 세월호 참사, 2016년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 등 전례 없는 국가적 ‘재난’이 성숙한 민주주의 국가로 평가받는 대한민국에서 버젓이 일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이 두 사건은 참사 수준으로 터져나오기 전부터 여러 차례 옅은 신호들을 보내왔다. 언론이 제대로 눈 뜨고 있었다면, 특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보도 인력을 보유하고 하루 천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보도를 쏟아내는 공영방송에서 제대로 감시를 했다면 사건은 참사로 커지지 않을 수도 있었다.
영화 <공범자들>은 권력에 마취당해 입을 다물어 온 공영방송이 어떻게 대한민국을 좌초시켰는지 당사자들을 증언과 자료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준다. 그리고 정권의 언론 장악 음모에 충실히 부역한 ‘공범자'들을 찾아가 책임을 묻는다. 특히 수많은 공범자들 가운데 가장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할 이명박 전 대통령이 처음으로 카메라 앞에서 언론 장악의 책임을 추궁당한다.
4. 등장인물
-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 이사장. MBC의 최대주주(지분 70%)인 방문진의 권능을 남용하여 엄기영 전 MBC 사장을 반강제로 내쫓았고 그자리에 김재철을 앉힌다. 이후 김재철을 큰집에 불러 쪼인트를 까며 좌파청소를 시켰다는 발언을 했고 이것이 신동아에서 기사화되자 물러난다.
- 안광한: 전 MBC 사장. 김재철 사장 때부터 인사위원장으로 언론인들에 대한 각종 해고, 징계를 진두 지휘했다. 안광한 인사위원회에서 총 77명이 징계당했고, 8명이 해고됐다.
- 백종문: 개봉 당시 MBC 부사장.[13] MBC에서 주요 언론인들에 대한 징계와 해고를 기획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 모 극우매체와의 대화 녹취록에서 그는 “최승호와 박성제는 놔두면 안 될 것 같아서 이유없이 잘랐다”고 말한다. 최승호 감독이 인터뷰를 요청하자 언론의 미래를 망치지 말라는 말을 한다.
- 엄기영: 참여정부와 이명박 정부 교체 시기에 임명된 MBC의 전 사장. 이명박 정부의 전방위적 교체 압박을 버티지 못하고 사표를 제출하였고, 후임 사장으로 김재철이 취임하였다.
- 김경래: KBS 기자. KBS에서 13년간 일했고, 이명박 정부에서 폐지된 ‘미디어 포커스’의 마지막 멤버이다. ‘낙하산 사장’으로 KBS가 시끄러웠을 때 노조 집행부로 공정방송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앞장섰다. 2013년 뉴스타파로 옮겨 기자 생활을 하고 있다.
- 김보슬: MBC 시사교양 PD. PD수첩 광우병 편을 연출했다. 광우병 논란으로 여론이 등을 돌리자 정권은 감사원, 검찰 등을 동원해 강도 높게 MBC를 탄압했다. 김 PD는 이 과정에서 결혼을 코 앞에 두고도 검찰에 잡혀가는 등 수모를 겪었다.
- 이용마: MBC 기자. 김재철 사장 때 노조 홍보국장으로 파업을 이끌었다. 김재철이 첫 번째로 해고한 언론인이다. 이후 갑작스런 복막암 발병으로 투병 생활을 하였으며, 2017년 12월 복직되었으나 아직 투병중인 관계로 휴직중이었으며, 2019년 8월 21일 별세했다.
- 김연국: MBC 기자. 현 전국언론노조 MBC본부 위원장. 김재철 사장 이후 가장 징계, 부당전보 등 가장 많은 탄압을 받은 언론인으로 꼽힌다.
- 성재호: KBS 기자. 전 전국언론노조 KBS본부 위원장. 2008년 8.8 사태 때부터 KBS에서 공정방송을 지키기 위한 싸움에 앞장서고 있다.
- 김민식: MBC 드라마 PD. 김재철 사장 때 노조 부위원장으로 파업을 이끌었다. 이후 드라마 제작 현장에서 배제되어 송출실 등을 떠돌고 있다. 김장겸 취임 이후 MBC 사옥 안에서 “김장겸은 물러나라"고 외치는 모습을 페이스북으로 생중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최강욱: MBC 야당측 방문진 이사. 여담으로 정봉주의 전국구에서 자기가 유명하지 않으니 같이 출연한 사람들을 말해야 하는데 이명박, 김재철과 같이 출연했다고 말해야 하는 게 짜증난다고 말했다.
- 김미화: MBC 라디오 프로그램 김미화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의 전 진행자. 김재철 사장이 취임하면서 짤렸다.
- 최원정: KBS 아나운서. 윤도현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 등장.
- 문지애: MBC 아나운서. 윤도현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 등장.
- 박대기: KBS 기자. 윤도현과 함께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 등장.
- 권성동: 고대영 KBS 사장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김경래 뉴스타파 기자(전 KBS기자)의 취재를 막는 수행원과 엘레베이터 탑승시 기자들을 면박 주는 장면에 등장. "숨막혀요~ 좀 나가주세요. 다음차 타세요, 다음 엘레베이터"
- 문재인: UHD 방송 축하연 때 잠깐 등장한다.
5. 사건사고
2017년 8월 3일 MBC와 김장겸 사장, 김재철, 안광한 전 사장 등 MBC 전현직 임원 5명이 법원에 상영금지가처분 신청을 했다. 관련기사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정만)는 2017년 8월 14일 MBC와 김장겸 사장, 김재철 전 사장 등 전·현직 임원 5명이 최승호 PD와 뉴스타파를 상대로 낸 영화상영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공범자들' 상영 금지 신청 기각.."MBC 임원은 공적인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수석부장판사 김정만)는 2017년 8월 14일 MBC와 김장겸 사장, 김재철 전 사장 등 전·현직 임원 5명이 최승호 PD와 뉴스타파를 상대로 낸 영화상영금지 등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공범자들' 상영 금지 신청 기각.."MBC 임원은 공적인물"
6. 평가
7. 흥행
7.1. 대한민국
대한민국 누적 관객수
| ||||||
주차
| 날짜
| 관람 인원
| 주간 합계 인원
| 순위
| 일일 매출액
| 주간 합계 매출액
|
개봉 전
| 7,850명
| 7,850명
| -위
| 63,663,500원
| 63,663,500원
| |
1주차
| 2017-08-17. 1일차(목)
| 9,721명
| 88,303명
| 8위
| 73,205,900원
| 697,600,022원
|
2017-08-18. 2일차(금)
| 10,951명
| 7위
| 90,608,900원
| |||
2017-08-19. 3일차(토)
| 18,557명
| 7위
| 155,114,000원
| |||
2017-08-20. 4일차(일)
| 18,891명
| 8위
| 155,625,100원
| |||
2017-08-21. 5일차(월)
| 9,858명
| 6위
| 72,962,500원
| |||
2017-08-22. 6일차(화)
| 9,347명
| 6위
| 68,652,800원
| |||
2017-08-23. 7일차(수)
| 10,978명
| 8위
| 81,430,800원
| |||
2주차
| 2017-08-24. 8일차(목)
| 9,222명
| 75,861명
| 8위
| 67,987,200원
| 593,338,700원
|
2017-08-25. 9일차(금)
| 9,955명
| 8위
| 83,282,200원
| |||
2017-08-26. 10일차(토)
| 17,546명
| 8위
| 148,409,500원
| |||
2017-08-27. 11일차(일)
| 16,477명
| 8위
| 136,120,400원
| |||
2017-08-28. 12일차(월)
| 7,218명
| 7위
| 53,058,600원
| |||
2017-08-29. 13일차(화)
| 8,090명
| 6위
| 58,810,700원
| |||
2017-08-30. 14일차(수)
| 7,353명
| 10위
| 45,670,100원
| |||
3주차
| 2017-08-31. 15일차(목)
| 5,991명
| 51,167명
| 9위
| 43,718,600원
| 378,465,400원
|
2017-09-01. 16일차(금)
| 6,108명
| 10위
| 50,200,500원
| |||
2017-09-02. 17일차(토)
| 11,726명
| 10위
| 97,089,000원
| |||
2017-09-03. 18일차(일)
| 10,765명
| 10위
| 88,021,700원
| |||
2017-09-04. 19일차(월)
| 4,490명
| 9위
| 32,260,800원
| |||
2017-09-05. 20일차(화)
| 4,734명
| 9위
| 33,469,400원
| |||
2017-09-06. 21일차(수)
| 7,353명
| 9위
| 28,705,400원
| |||
4주차
| 2017-09-07. 22일차(목)
| 3,356명
| 25,452명
| 10위
| 24,215,400원
| 194,452,500원
|
2017-09-08. 23일차(금)
| 3,258명
| 10위
| 26,132,900원
| |||
2017-09-09. 24일차(토)
| 5,424명
| 10위
| 44,079,100원
| |||
2017-09-10. 25일차(일)
| 5,514명
| 11위
| 45,641,900원
| |||
2017-09-11. 26일차(월)
| 2,586명
| 9위
| 18,378,700원
| |||
2017-09-12. 27일차(화)
| 2,728명
| 9위
| 18,478,200원
| |||
2017-09-13. 28일차(수)
| 2,586명
| 10위
| 17,552,300원
| |||
5주차
| 2017-09-14. 29일차(목)
| 1,223명
| 10,163명
| 16위
| 8,503,500원
| 76,149,600원
|
2017-09-15. 30일차(금)
| 1,380명
| 14위
| 10,960,000원
| |||
2017-09-16. 31일차(토)
| 1,780명
| 19위
| 14,546,700원
| |||
2017-09-17. 32일차(일)
| 1,763명
| 18위
| 14,420,600원
| |||
2017-09-18. 33일차(월)
| 925명
| 20위
| 6,267,500원
| |||
2017-09-19. 34일차(화)
| 1,012명
| 17위
| 7,291,400원
| |||
2017-09-20. 35일차(수)
| 2,080명
| 12위
| 14,159,900원
| |||
6주차
| 2017-09-21. 36일차(목)
| 489명
| 3,360명
| 26위
| 3,260,500원
| 23,057,800원
|
2017-09-22. 37일차(금)
| 361명
| 32위
| 2,824,500원
| |||
2017-09-23. 38일차(토)
| 651명
| 35위
| 4,791,100원
| |||
2017-09-24. 39일차(일)
| 372명
| 35위
| 2,914,500원
| |||
2017-09-25. 40일차(월)
| 299명
| 34위
| 1,943,000원
| |||
2017-09-26. 41일차(화)
| 429명
| 28위
| 2,742,500원
| |||
2017-09-27. 42일차(수)
| 759명
| 17위
| 4,581,700원
| |||
7주차
| 2017-09-28. 43일차(목)
| 14명
| 437명
| 94위
| 87,000원
| 2,792,000원
|
2017-09-29. 44일차(금)
| 8명
| 92위
| 64,000원
| |||
2017-09-30. 45일차(토)
| 100명
| 53위
| 758,000원
| |||
2017-10-01. 46일차(일)
| 114명
| 43위
| 932,000원
| |||
2017-10-02. 47일차(월)
| 39명
| 56위
| 265,000원
| |||
2017-10-03. 48일차(화)
| 57명
| 55위
| 452,000원
| |||
2017-10-04. 49일차(수)
| 37명
| 51위
| 234,000원
| |||
8주차
| 2017-10-05. 50일차(목)
| 48명
| 117명
| 54위
| 328,000원
| 2,996,000원
|
2017-10-06. 51일차(금)
| 38명
| 60위
| 281,000원
| |||
2017-10-07. 52일차(토)
| 46명
| 56위
| 366,000원
| |||
2017-10-08. 53일차(일)
| 52명
| 56위
| 386,000원
| |||
2017-10-09. 54일차(월)
| 42명
| 58위
| 336,000원
| |||
2017-10-10. 55일차(화)
| 9명
| 69위
| 56,000원
| |||
2017-10-11. 56일차(수)
| 202명
| 27위
| 1,243,000원
| |||
9주차
| 2017-10-12. 57일차(목)
| 8명
| 47명
| 73위
| 65,000원
| 355,000원
|
2017-10-13. 58일차(금)
| 7명
| 79위
| 52,000원
| |||
2017-10-14. 59일차(토)
| 16명
| 65위
| 121,000원
| |||
2017-10-15. 60일차(일)
| 6명
| 84위
| 40,000원
| |||
2017-10-16. 61일차(월)
| 4명
| 70위
| 32,000원
| |||
2017-10-17. 62일차(화)
| 3명
| 91위
| 23,000원
| |||
2017-10-18. 63일차(수)
| 3명
| 91위
| 22,000원
| |||
10주차
| 2017-10-19. 64일차(목)
| 5명
| 451명
| 87위
| 43,000원
| 3,113,000원
|
2017-10-20. 65일차(금)
| 416명
| 20위
| 2,912,000원
| |||
2017-10-21. 66일차(토)
| 2명
| 102위
| 14,000원
| |||
2017-10-22. 67일차(일)
| 1명
| 98위
| 3,500원
| |||
2017-10-23. 68일차(월)
| 2명
| 99위
| 12,000원
| |||
2017-10-24. 69일차(화)
| 1명
| 105위
| 7,000원
| |||
2017-10-25. 70일차(수)
| 24명
| 78위
| 121,500원
| |||
11주차
| 2017-10-31. 76일차(목)
| 43명
| 43명
| 69위
| 215,000원
| 215,000원
|
12주차
| 2017-11-03. 79일차(목)
| 90명
| 92명
| 60위
| 450,000원
| 470,000원
|
2017-11-08. 84일차(수)
| 2명
| 111위
| 20,000원
| |||
14주차
| 2017-11-16. 92일차(목)
| 0명
| 320명
| 150위
| 0원
| 2,249,000원
|
2017-11-20. 96일차(월)
| 0명
| 146위
| 0원
| |||
2017-11-21. 97일차(화)
| 317명
| 34위
| 2,219,000원
| |||
2017-11-22. 98일차(수)
| 3명
| 133위
| 30,000원
| |||
합계
| 누적관객수 260,512명, 누적매출액 2,035,211,800원[22]
| |||||
저예산/다큐멘터리 영화로는 엄청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8월 23일까지 96,061명을 기록했으며, 8월 24일 기점으로 10만명을 돌파했다. 9월 3일에 손익분기점인 20만명을 돌파했다. 9월 12일 24만명을 돌파했다.
8. 기타
- 최승호 PD가 팟캐스트 '관훈나이트클럽'에 출연해 밝힌바로는 영화에 사용된 영상자료가 추후 저작권 시비에 휘말릴 수 있어 KBS와 MBC에 구매의사를 타진했고 KBS는 판권을 샀고 MBC는 거절했기 때문에 MBC의 분량은 인터넷에 있는 자료를 활용했다고 한다. 아마도 언론 정상화가 이루어지면 수정판이 나올 수도 있다.
[1] 뒤통수만 나온 사람은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다.[2] 뒤통수만 나온 사람은 김우룡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다.[3] 당해 11월 13일에 해임되었다.[4] 김장겸이 해임된 이후에 사장 직무를 대행하다 하루 만에 사의를 표했다.[5] 영화 밖의 얘기지만, 박상후는 인터뷰에서 전원 구조 오보의 책임을 언론 노조원에게 뒤집어 씌웠다.(...)[6] 이듬해 1월 24일에 해임되었다.[7] 당해 11월 2일에 이사장 해임, 같은 달 16일에 일반 이사직도 해임되었다.[이후] 8.1 8.2 2017년 12월 7일에 MBC 사장으로 취임했다.하지만 역대급으로 MBC를 말아먹었다(...)[9] 공범자들 개봉 즈음에 이 영화를 볼 의사를 밝힌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에게 폭언을 쏟아부었으며 최승호 사장 취임 후 모든 업무에서 배제되어 5월 18일에 해고당했다.[10] 일베 기자로 악명이 자자하여 최승호 체제 출범 후 각종 업무에서 배제되어 개봉 다음 해 4월 18일부터로 대기 발령 상태에 있었다가 당해 8월 1일에 사직서를 제출했다.[11] 다른 여성 사이에서 나왔으므로 최순실과는 혈연적인 관계가 없다.[12] 당해 11월 13일에 해임되었다.[13] 김장겸이 해임된 이후에 사장 직무를 대행하다 하루 만에 사의를 표했다.[14] 영화 밖의 얘기지만, 박상후는 인터뷰에서 전원 구조 오보의 책임을 언론 노조원에게 뒤집어 씌웠다.(...)[15] 이듬해 1월 24일에 해임되었다.[16] 당해 11월 2일에 이사장 해임, 같은 달 16일에 일반 이사직도 해임되었다.[18] 공범자들 개봉 즈음에 이 영화를 볼 의사를 밝힌 MBC 계약직 아나운서들에게 폭언을 쏟아부었으며 최승호 사장 취임 후 모든 업무에서 배제되어 5월 18일에 해고당했다.[19] 일베 기자로 악명이 자자하여 최승호 체제 출범 후 각종 업무에서 배제되어 개봉 다음 해 4월 18일부터로 대기 발령 상태에 있었다가 당해 8월 1일에 사직서를 제출했다.[20] 다른 여성 사이에서 나왔으므로 최순실과는 혈연적인 관계가 없다.[21] ~ 2017/11/22 기준[22] ~ 2017/11/22 기준